STORY
story사진 T1, 2위 도와준 APK에게 소고기 보답 받아…'음료부터 케익까지' 운영자 2020-04-18
e스포츠 구단 T1이 APK와 훈훈한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T1 측은 공식 트위터에 APK로부터 소고기 선물에 대한 보답 인증샷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T1 측은 "이번 시즌 막바지에 큰 도움이 되어주셨던 APK프린스 로부터 플레이오프 건투를 비는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T1은 LCK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도움을 준 APK에게 소고기, 월드콘, T1 기념품을 건넸다. 이에 APK도 음료를 비롯해 케이크, 선수별 머그컵을 보답으로 선물했다.  APK는 지난 16일 열린 드래곤X 경기에서 2세트를 잡아내며 T1의 2위 확정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만약 이 경기에서 드래곤X가 2:0으로 승리했다면 T1은 3위로 내려 갈 수도 있었던 상황. 
story사진 [LCK] 시즌 펜타킬 3회… 대기록 달성한 ‘하이브리드’ 이우진 운영자 2020-04-17
[OSEN=임재형 기자]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진 시즌이었다. 강팀이라고 해서 무조건 승리하는 것이 아니었으며, 약팀이 상위 순번을 잡는 ‘업셋’도 결정적인 순간에 벌어졌다. 상・하위권 모두 세트 득실이 매우 중요했던 만큼 방심은 금물이었다. APK 또한 “승강전에 갈 것이다”는 세간의 예측을 보기좋게 깨고 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공격성이 흘러넘쳐 고꾸라질때도 있었으나 끊임없는 전투 유도로 판을 뒤집는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 이러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APK는 지난 16일 드래곤X를 상대로 한세트를 따내며 직접 정규 시즌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승강전을 거쳐 LCK에 갓 발을 들인 팀이 경쟁력을 보여준 이유는 무엇일까.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딜러의 중요성을 생각해 본다면, ‘하이브리드’ 이우진
story사진 T1, APK에게 은혜 갚았다…유니폼·한우 등 선물 한가득 운영자 2020-04-17
APK 프린스가 드래곤X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낸 덕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친 T1이 은혜를 갚았다. APK 프린스는 17일 공식 SNS에 T1이 보내온 선물들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APK 프린스는 "T1 관계자가 연습실로 직접 방문해 어제 경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보내줬다"라면서 T1의 로고가 적혀 있는 상자부터 공개했다. 상자 안에는 여러 종류의 유니폼이 담겨 있었고 아직 발매되지 않은 특별한 유니폼도 포함됐다. T1은 이외에도 한우와 월드콘 등을 APK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APK도 T1에게 각종 텀블러와 각종 음료수, 케이크 등을 답례로 제공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5일 정규 시즌 경기를 모두 마친 T1은 16일 드래곤X가 APK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다면 정규 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는
story사진 APK프린스, 한우 선물한 T1에 감사 인사 “잘 먹겠습니다!” 운영자 2020-04-17
17일 APK프린스 SNS에는 “@T1LoL 팀에서 저희 연습실로 직접 방문하셔서 어제 경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다가오는 플레이오프 경기 '파이팅 하세요' #T1WIN #APK #한우잘먹겠습니다 #월드콘 #여름에만나요  @HyBriD_WooJin #LCK최다펜타킬선수”라는 메시지가 게재됐다. 지난 16일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2라운드에서는 DRX와 APK프린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 APK는 비록 패는 했지만 1세트를 따내며 T1의 정규리그 2위 확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만약 DRX가 2대0으로 승리했다면 DRX 2위, T1 3위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 플레이오프 일정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경기이기에 T1 입장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APK가 DRX 상대로 1세트를 빼앗아오자 조 마쉬 T1 CEO, T1 공식 SNS 등은 감사의 인사
story사진 [롤챔스] APK '하이브리드' 이우진, 스프링에서만 세 번째 펜타킬 운영자 2020-04-16
APK 프린스의 원거리 딜러 '하이브리드' 이우진이 이번 스프링에서만 세 번째 펜타킬을 달성하는 가공할 공격력을 선보였다. 이우진은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와의 2세트에서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하면서 펜타킬을 달성했다.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한 이우진은 28분에 대치하고 있던 상황에서 드래곤X 선수들에게 월광포화를 적중시켰고 '익수' 전익수의 판테온이 거대유성으로 합류하자 드래곤X 선수들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시크릿' 박기선의 쓰레쉬가 영혼 감옥으로 블리츠 크랭크를 묶자 이우진의 아펠리오스는 추격하면서 공격을 시도, 체력을 빼놓았고 '쵸비' 정지훈의 아지르를 시작으로 킬을 쌓아갔다. 블리츠 크랭크와 세주아니를 잡아낸 이우진은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가 고치로 '데프트' 김혁규의 칼리스타를 묶자
story사진 [롤챔스] APK, '하이브리드'의 세 번째 펜타킬로 드래곤X와 1대1 동점 운영자 2020-04-1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 1-1 APK 프린스 1세트 드래곤X 승 < 소환사의협곡 > APK 2세트 드래곤X < 소환사의협곡 > 승 APK APK 프린스가 초반부터 킬을 쌓아가면서 스노우볼을 굴렸고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시즌 세 번째 펜타킬을 앞세워 드래곤X의 2위 등극을 저지했다. APK 프린스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와의 2세트에서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한 이우진이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APK는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톱 라이너 '익수' 전익수의 판테온이 포탑의 체력을 빼놓았고 뒤
story사진 [LCK 스프링] '익수'가 꺼낸 믿음의 판테온... APK 프린스 2세트 승리 운영자 2020-04-16
APK 프린스가 2세트에서 한 점 만회하며 드래곤X의 정규 시즌 3위가 확정됐다. '익수' 전익수가 처음으로 꺼낸 판테온과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가 구성한 단단한 상체의 힘이었다. APK 프린스가 초반부터 일을 냈다. 탑에서 강하게 힘을 실은 다이브로 2킬을 올렸고, '도란' 최현준의 아트록스가 순간 이동으로 복귀하자 또다시 다이브를 들어가 두 번째 죽음을 안겼다. 봇에선 '하이브리드'-'시크릿' 듀오가 '데프트' 김혁규의 칼리스타를 잡아내기도 했다. 이후로도 APK 프린스의 탑 공략이 이어졌다.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는 탑에 둥지를 틀은 채 벗어나지 않았고, 봇에서 승리한 봇 듀오도 위쪽으로 올라와 '도란' 아트록스의 성장을 억제했다. 위기에 놓인 드래곤X의 소방수는 '케리아' 류민석의 블리츠크랭크였다. 마법공학 점멸을 이용해 쓰레쉬-에코를 차례로 끊으며 시간을 벌었다. 
story사진 ‘T1 보고 있나’…APK, DRX 상대로 2세트 승리하며 1대1 동률 만들어 운영자 2020-04-16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APK가 DRX 상대로 2세트 승리를 차지했다. 16일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2라운드에서는 DRX와 APK프린스의 2세트 경기가 펼쳐졌다. 첫 킬은 APK가 먼저 냈다. DRX 측에서 벌어진 탑-정글 2대2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것. 이후 탑과 바텀에서 모두 킬을 낸 APK. 순식간에 킬 스코어 4대0으로 만들었다. 주도권을 바탕으로 전령도 획득한 APK. 바텀에서 전령을 사용하며 안정적으로 골드를 획득했다. 첫 드래곤도 APK의 차지. 지속적으로 탑을 괴롭힌 APK. 탑 주도권을 바탕으로 두 번째 전령도 차지하며 포인트를 순조롭게 쌓았다. 미드지역에서 전령을 APK. 초반에 크게 말린 DRX 입
story사진 [LCK] 또 '하이브리드' 펜타킬, APK 드래곤X 흔드는 운영으로 2세트 승리 운영자 2020-04-16
APK 프린스: 전익수(판테온)-성연준(엘리스)-김주언(에코)-이우진(아펠리오스)-박기선(쓰레쉬) 드래곤X: 최현준(아트록스)-홍창현(세주아니)-정지훈(아지르)-김혁규(칼리스타)-류민석(블리츠크랭크)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 9주 2일차 2경기 2세트에서 APK가 드래곤X에 승리했다. APK는 탑 판테온으로 아트록스를 카운터쳤으며 바텀에선 블리츠크랭크와 쓰레쉬가 맞붙었다. ‘플로리스’ 성연준은 끊임없이 탑 다이브 위협에 나섰고 함께 라인을 지켜주던 ‘표식’ 홍창현이 함께 말리며 게임이 기울었다. APK는 탑과 바텀의 승전보를 기반으로 게임을 빠르게 굴렸다.  이어 탑과 미드에서 교란 작전을 펼쳐 상대를 물린 APK는 탑 1차 포탑을 파괴하고 두 번째 전령을 가져갔다. 경기 15분 골드 차이는
story사진 APK 프린스의 바람은 어디까지 불까? 운영자 2020-04-13
APK 프린스는 LCK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최근에 챌린저스에서 LCK로 올라온 팀들은 대부분 좋은 팀들이다. 그리핀, 담원 게이밍, 샌드박스 게이밍 모두 수준 높은 경기력을 승격 초반부터 보여주며 LCK 판을 충분히 흔들었다. 신성들의 신선한 활약은 알게 모르게 정체되어있는 LCK의 수준을 올렸음이 분명하다. 19시즌 그리핀이 없었다면, '너구리'와 '쇼메이커'같은 좋은 선수들이 없었다면, 분명히 LCK는 지금보다 훨씬 더 리그 경쟁력이 없었을 것이다.   지표만 봤을 때, APK 프린스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없다. 40%의 승률, 35분대의 긴 경기 시간, 게임당 킬도 11로 많이 싸운다고 표현할 수 없고, 오히려 경기당 죽는 횟수가 LCK에서 가장 많다. 초반 라인전부터 약한 편이다. 상대방보다 평균적으로 골드가 뒤처지는 경우가 많다. 15분에 골드 차이는 -835, CS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