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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사진 APK 프린스, '백기사' 정태현 영입…국내 첫 TFT 선수 등장 운영자 2020-04-20
APK 프린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팀을 창단하며 BJ '백기사' 정태현을 영입했다. 정태현은 20일 개인 방송을 통해 금일 프로게임팀과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지난주 방송에서 APK 프린스와 구두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닉네임을 APK 백기사로 변경했다. 정태현은 TFT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모두 챌린저 등급을 유지한 실력파로 시즌3부터 개인방송을 시작했으며 최근 열린 온라인 대회 킹 오브 갤럭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APK 프린스 관계자는 "TFT의 글로벌 e스포츠 계획이 발표된 이후 창단을 위해 선수들을 물색하기 시작했다"며 "정태현 선수가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추가 선수 영입을 통해 더 탄탄한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email protected]
story사진 APK, 승강전 탈출 도와준 담원에게 '음료 선물'…훈훈한 두팀 운영자 2020-04-18
e스포츠 구단 APK 프린스가 승강전 탈출을 도와준 담원에게 보답을 전했다. 18일 담원 게이밍 공식 트위터에는 APK 프린스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과 함께 사진 2장이 올라왔다. 담원 측은 "담원게이밍이 APK 팀 의 승강전 탈출을 도와준 보답으로 APK 감독대행 님이 직접 오셔서 음료를 선물해 주셨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시원한 음료 먹고 힘내서 오늘 경기 시원하게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PK 승강전 탈출 축하드려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APK는 지난 15일 열린 담원 대 샌드박스 경기에서 담원이 2:1로 이기면서 7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다. 이날 담원이 졌다면 자칫 9위로 떨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이에 APK는 승강전 탈출을 도와준 담원에게 고마운 보답을 전한 것. 두 팀의 훈훈한
story사진 APK, T1에게 PS 건투 빌며 선물…훈훈한 화답 운영자 2020-04-18
하루 전 T1으로부터 정규 시즌 2위 확정에 대한 선물을 받은 APK 프린스가 T1에게 포스트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선물을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T1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APK 프린스로부터 받은 텀블러와 음료수, 케이크 앞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주전 선수들이 엄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T1은 정규 시즌이 모두 끝난 지난 17일 APK 프린스의 연습실로 유니폼과 한우, 월드콘을 선물했다. APK 프린스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드래곤X에게 한 세트를 따내면서 T1이 시즌을 2위로 마칠 수 있었기 때문. T1이 선물로 감사의 뜻을 표하자 APK 프린스 또한 T1에게 선물로 포스트 시즌에서 선전을 펼칠 것을 기원하는 의미로 선물을 전달하며 화답했다. APK의 선물은 텀블러와 케이크, 음료수였다. 한편 APK는 같은 날
story사진 T1, 2위 도와준 APK에게 소고기 보답 받아…'음료부터 케익까지' 운영자 2020-04-18
e스포츠 구단 T1이 APK와 훈훈한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T1 측은 공식 트위터에 APK로부터 소고기 선물에 대한 보답 인증샷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T1 측은 "이번 시즌 막바지에 큰 도움이 되어주셨던 APK프린스 로부터 플레이오프 건투를 비는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T1은 LCK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도움을 준 APK에게 소고기, 월드콘, T1 기념품을 건넸다. 이에 APK도 음료를 비롯해 케이크, 선수별 머그컵을 보답으로 선물했다.  APK는 지난 16일 열린 드래곤X 경기에서 2세트를 잡아내며 T1의 2위 확정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만약 이 경기에서 드래곤X가 2:0으로 승리했다면 T1은 3위로 내려 갈 수도 있었던 상황. 
story사진 [LCK] 시즌 펜타킬 3회… 대기록 달성한 ‘하이브리드’ 이우진 운영자 2020-04-17
[OSEN=임재형 기자]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진 시즌이었다. 강팀이라고 해서 무조건 승리하는 것이 아니었으며, 약팀이 상위 순번을 잡는 ‘업셋’도 결정적인 순간에 벌어졌다. 상・하위권 모두 세트 득실이 매우 중요했던 만큼 방심은 금물이었다. APK 또한 “승강전에 갈 것이다”는 세간의 예측을 보기좋게 깨고 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공격성이 흘러넘쳐 고꾸라질때도 있었으나 끊임없는 전투 유도로 판을 뒤집는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 이러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APK는 지난 16일 드래곤X를 상대로 한세트를 따내며 직접 정규 시즌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승강전을 거쳐 LCK에 갓 발을 들인 팀이 경쟁력을 보여준 이유는 무엇일까.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딜러의 중요성을 생각해 본다면, ‘하이브리드’ 이우진
story사진 T1, APK에게 은혜 갚았다…유니폼·한우 등 선물 한가득 운영자 2020-04-17
APK 프린스가 드래곤X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낸 덕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친 T1이 은혜를 갚았다. APK 프린스는 17일 공식 SNS에 T1이 보내온 선물들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APK 프린스는 "T1 관계자가 연습실로 직접 방문해 어제 경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보내줬다"라면서 T1의 로고가 적혀 있는 상자부터 공개했다. 상자 안에는 여러 종류의 유니폼이 담겨 있었고 아직 발매되지 않은 특별한 유니폼도 포함됐다. T1은 이외에도 한우와 월드콘 등을 APK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APK도 T1에게 각종 텀블러와 각종 음료수, 케이크 등을 답례로 제공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5일 정규 시즌 경기를 모두 마친 T1은 16일 드래곤X가 APK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다면 정규 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는
story사진 APK프린스, 한우 선물한 T1에 감사 인사 “잘 먹겠습니다!” 운영자 2020-04-17
17일 APK프린스 SNS에는 “@T1LoL 팀에서 저희 연습실로 직접 방문하셔서 어제 경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다가오는 플레이오프 경기 '파이팅 하세요' #T1WIN #APK #한우잘먹겠습니다 #월드콘 #여름에만나요  @HyBriD_WooJin #LCK최다펜타킬선수”라는 메시지가 게재됐다. 지난 16일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2라운드에서는 DRX와 APK프린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 APK는 비록 패는 했지만 1세트를 따내며 T1의 정규리그 2위 확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만약 DRX가 2대0으로 승리했다면 DRX 2위, T1 3위가 될 수도 있었던 상황. 플레이오프 일정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경기이기에 T1 입장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APK가 DRX 상대로 1세트를 빼앗아오자 조 마쉬 T1 CEO, T1 공식 SNS 등은 감사의 인사
story사진 [롤챔스] APK '하이브리드' 이우진, 스프링에서만 세 번째 펜타킬 운영자 2020-04-16
APK 프린스의 원거리 딜러 '하이브리드' 이우진이 이번 스프링에서만 세 번째 펜타킬을 달성하는 가공할 공격력을 선보였다. 이우진은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와의 2세트에서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하면서 펜타킬을 달성했다.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한 이우진은 28분에 대치하고 있던 상황에서 드래곤X 선수들에게 월광포화를 적중시켰고 '익수' 전익수의 판테온이 거대유성으로 합류하자 드래곤X 선수들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시크릿' 박기선의 쓰레쉬가 영혼 감옥으로 블리츠 크랭크를 묶자 이우진의 아펠리오스는 추격하면서 공격을 시도, 체력을 빼놓았고 '쵸비' 정지훈의 아지르를 시작으로 킬을 쌓아갔다. 블리츠 크랭크와 세주아니를 잡아낸 이우진은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가 고치로 '데프트' 김혁규의 칼리스타를 묶자
story사진 [롤챔스] APK, '하이브리드'의 세 번째 펜타킬로 드래곤X와 1대1 동점 운영자 2020-04-1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 1-1 APK 프린스 1세트 드래곤X 승 < 소환사의협곡 > APK 2세트 드래곤X < 소환사의협곡 > 승 APK APK 프린스가 초반부터 킬을 쌓아가면서 스노우볼을 굴렸고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시즌 세 번째 펜타킬을 앞세워 드래곤X의 2위 등극을 저지했다. APK 프린스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9주 2일차 드래곤X와의 2세트에서 아펠리오스로 플레이한 이우진이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APK는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톱 라이너 '익수' 전익수의 판테온이 포탑의 체력을 빼놓았고 뒤
story사진 [LCK 스프링] '익수'가 꺼낸 믿음의 판테온... APK 프린스 2세트 승리 운영자 2020-04-16
APK 프린스가 2세트에서 한 점 만회하며 드래곤X의 정규 시즌 3위가 확정됐다. '익수' 전익수가 처음으로 꺼낸 판테온과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가 구성한 단단한 상체의 힘이었다. APK 프린스가 초반부터 일을 냈다. 탑에서 강하게 힘을 실은 다이브로 2킬을 올렸고, '도란' 최현준의 아트록스가 순간 이동으로 복귀하자 또다시 다이브를 들어가 두 번째 죽음을 안겼다. 봇에선 '하이브리드'-'시크릿' 듀오가 '데프트' 김혁규의 칼리스타를 잡아내기도 했다. 이후로도 APK 프린스의 탑 공략이 이어졌다. '플로리스' 성연준의 엘리스는 탑에 둥지를 틀은 채 벗어나지 않았고, 봇에서 승리한 봇 듀오도 위쪽으로 올라와 '도란' 아트록스의 성장을 억제했다. 위기에 놓인 드래곤X의 소방수는 '케리아' 류민석의 블리츠크랭크였다. 마법공학 점멸을 이용해 쓰레쉬-에코를 차례로 끊으며 시간을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