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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사진 [LCK 스프링] 괴력 발휘한 APK 프린스, 젠지 e스포츠에게 일격...1:1 운영자 2020-04-08
한타의 APK 프린스가 거인 젠지 e스포츠를 무너뜨렸다. 2세트를 승리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바위게를 두고 펼쳐진 정글-서폿끼리의 신경전에서 킬이 오갔다. '플로리스' 성연준의 렉사이가 '시크릿' 박기선의 라칸을 불러 '라이프' 김정민의 브라움을 잡아냈는데, '클리드' 김태민의 트런들도 렉사이를 마무리했다. 이어 탑에서 다시 한 번 마주친 양 정글러는 또다시 킬을 교환했다. 적절히 합류한 '비디디' 곽보성의 조이도 거들었다. 봇에서는 젠지 e스포츠가 먼저 킬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후 APK 프린스도 '룰러' 박재혁의 미스 포츈을 잡아냈다. 동시에 미드에서는 렉사이가 솔로 킬을 노리던 조이를 역으로 제압했다. 젠지 e스포츠의 입장에서는 다행히 트런들이 신드라를 마무리한 덕분에 드래곤까지 챙기며 한숨 돌릴 수 있었다. 탑에서 열린 대규모 한타. APK 프린스가 점멸까지
story사진 [LCK 스프링] APK, 의아했던 그리핀 상대로 2세트 압승 운영자 2020-04-05
APK가 2세트에는 되받아쳤다.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LCK 스프링 스플릿 33일 차 2경기 2세트는 APK의 승리였다. 그리핀의 의아했던 운영적 판단, 교전 판단을 편안하게 이용했다. 적극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APK가 초반에 크게 앞서나갔다. 바텀 교전에서 승리하고 순서대로 드래곤과 협곡의 전령을 취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두 번째로 출현한 드래곤 교전에서는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타잔' 이승용의 올라프는 정글링에 너무 몰두하는 등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리핀은 계속 패배했다. 탐 켄치가 보호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미스 포츈을 집요하게 노리는 판단이 실패의 원흉이었다. 허무하게 주요 스킬만을 허비했다. 결국 드래곤의 영혼을 두고 일어난 교전이 승부를 갈랐다. 성장에서 앞섰던 APK가 대승을 따냈다. '커버' 김주언의 조이가 폭발적인 화력을 내
story사진 [롤챔스] APK,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1대1 동점 운영자 2020-04-0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7주 5일차 ▶APK 프린스 1대1 그리핀 1세트 APK < 소환사의협곡 > 승 그리핀 2세트 APK 승 < 소환사의협곡 > 그리핀 APK 프린스가 한 수 위 운영으로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APK 프린스는 5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7주 5일차 그리핀과의 2세트에서 모든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가져가는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7분경 하단에서 APK는 첫 킬을 올렸다. '아이로브' 정상현의 노틸러스가 '시크릿' 박기선의 탐 켄치를 닺줄로 끌었지만 실낱같은 체력으로 생존에 성공했고 교전에 합류한 '플로리스' 성연준의 트런들과 '익수' 전익수의 아트록스가 역
story사진 APK, 그리핀 상대로 2세트 승리…세트스코어 1대1 운영자 2020-04-05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APK가 그리핀 상대로 2세트 승리를 차지했다. 5일 ‘2020 우리은행 LCK Spring Split’ 2라운드에서는 APK프린스와 그리핀의 2세트 경기가 펼쳐졌다. 첫킬은 APK가 냈다. 바텀라인 교전에서 이득을 취한 것. 첫 드래곤도 APK가 차지했다. 첫 전령도 획득한 APK는 그리핀의 미드 1차 포탑을 공격하며 더욱 기세를 올렸다. 두 번쨰 드래곤 앞 한타는 APK의 승리. 두 번째 드래곤도 APK가 획득했다 14분 기준 킬 스코어 그리핀 0 vs APK 4. 이후 커버 상대로 킬을 낸 그리핀. 하지만 APK는 미드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2킬을 따내며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드래곤도 APK의 차지. 20분 기준 킬 스코어 그리핀 1 vs APK 6.
story사진 [롤챔스] '하이브리드' 펜타 킬! APK, 전투로 kt 제압하고 1-0 운영자 2020-04-0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7주 4일차 ▶APK 프린스 1-0 kt 롤스터 1세트 APK 승 < 소환사의협곡 > kt APK 프린스가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카이사의 펜타 킬과 함께 kt 롤스터를 제압했다. APK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7주 4일차 kt와의 1세트 경기에서 카이사를 앞세운 화끈한 전투로 kt의 단단한 운영을 뚫어내며 선취점을 가져갔다. 9분 첫 킬이 나왔다. 협곡의 전령을 둘러싸고 대치하던 중 APK가 먼저 교전을 열어 '시크릿' 박기선의 노틸러스가 닻줄 견인을 적중시키며 '익수' 전익수의 오른이 탐 켄치를 잡고 첫 킬을 챙겼다. APK는 이어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카이사가 사냥본능으로 뛰어들어 더블
story사진 [LCK 스프링] 운영에는 싸움으로! '하이브리드' 맹활약한 APK, 1세트 선취 운영자 2020-04-04
4일 2020 우리은행 LCK 스프링 스플릿 32일 차 1경기 APK 프린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이 진행됐다. 1세트는 kt 롤스터의 운영을 싸움으로 받아친 APK 프린스의 승리로 종료됐다. 모든 라인에서 kt 롤스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8분경 협곡의 전령 앞에 모든 챔피언이 모였다. 어김없이 벌어진 첫 한타는 APK 프린스의 3킬 1데스의 승리로 끝났다. 한순간 '투신' 박종익의 탐 켄치를 노린 게 주효했고, '하이브리드' 이우진 카이사의 과감한 진입도 좋았다. 킬 차이에도 불구하고 kt 롤스터가 글로벌 골드를 미세하게 앞선 상황이었다. 탑-봇의 CS 차이가 특히 컸다. 또다시 협곡의 전령 주변에서 전투가 벌어졌는데, 이번엔 '투신'의 탐 켄치가 살아나간 반면 '시크릿' 박기선의 노틸러스가 쓰러졌다. '에이밍' 김하람의 이즈리얼은 18분 만에 삼위일체-무라마나를 갖추며 위협적인 대미지를 자랑했다.
story사진 [LCK] 3연승 노리는 APK, kt 상대로 커버-하이브리드 선발 출전 운영자 2020-04-04
'커버' 김주언, '하이브리드' 이우진이 선발 출격한다. APK 프린스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7주 4일차 1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APK는 샌드박스 게이밍에 이어 아프리카 프릭스까지 잡아내면서 3연승에 도전한다. APK에선 '익수' 전익수, '플로리스' 성연준, '커버' 김주언, '하이브리드' 이우진, '시크릿' 박기선이 선발로 출전한다. 최근 연승이 끊긴 kt에선 '소환' 김준영, '보노' 김기범, '쿠로' 이서행, '에이밍' 김하람, '투신' 박종익이 경기에 나선다. APK는 1라운드 kt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kt에게 5연패를 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kt는 연승 가도를 달리며 1라운드 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2라운드 들어 두 팀의 기세가 나쁘지 않았던 만큼 이번 대결에서 어떤
story사진 [롤챔스] APK '하이브리드' 이우진 "펜타 킬, 실수한 만큼 집중했다" 운영자 2020-04-04
"펜타 킬을 하기 전에 한 번 죽었는데 내 실수가 많이 컸다. 내게 맡겨져 있는 짐이 많았는데 못한 만큼 더 집중해서 짐을 떨쳐낸 것 같다." APK 프린스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7주 4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2대1로 승리했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이우진은 "첫 세트 펜타 킬을 해서 이겼다는 것도 정말 기쁘고 팀이 3연승으로 순위를 유지한 것도 기쁘다"며 "다음 경기도 집중해서 더 좋은 경기력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다"고 3연승을 달린 소감을 전했다. 2라운드 달라진 경기력의 원인으로 팀워크를 꼽은 이우진은 "항상 뭘 하든 다 같이 한다" 끈끈한 APK의 팀 분위기를 전했다. 독특한 플레이와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는 톱 라이너 '익수' 전익수에 대
story사진 [LCK 스프링] '플로리스' 성연준, 하이브리드 극찬 "누가 봐도 든든한 바텀" 운영자 2020-04-04
'플로리스' 성연준이 '하이브리드' 이우진에 짧고 굵은 극찬을 했다.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우리은행 LCK 스프링 스플릿 32일 차 1경기 APK 프린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에서 APK 프린스가 세트 스코어 2:1 승리를 차지했다. 어느덧 3연승이다. '플로리스' 성연준은 트런들과 자르반 4세로 팀의 보좌관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다. 다음은 APK 프린스 소속 '플로리스' 성연준과의 인터뷰다. Q. 어느덧 3연승째다. 예상했던 시점에 받아든 성적인지? 사실 시즌 초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노력해준 팀원들에게 항상 고맙다. 예상보다 연승이라는 기록이 조금 일찍 찾아온 느낌이다. Q. 팬들 사이에선 APK가 '앞만 포(보)고 칸(간)다'의 준말이라는 밈이 생겼는데? 우
story사진 [LCK] '플로리스' 성연준 "2라운드 성적 비결, 서로에 대한 신뢰" 운영자 2020-04-04
"물 엄청 들어오고 있습니다. 노 젓고 있어요." APK 프린스가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7주 4일차 1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2:1로 꺾고 스프링 첫 3연승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플로리스' 성연준은 "자르반 4세로 PoG를 두 번 받았다. 받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3세트는 잘해서 받은 거라 의미가 있다"며 승리 소감과 PoG 수상 소감을 밝혔다. APK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공격성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라운드 들어 한결 더 단단해진 APK의 비결을 묻자 성연준은 "5명이 서로 신뢰하고 있다. 서로 하고 싶은 것을 하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느낌으로 경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연준의 시그니쳐 픽 중 하나를 꼽으라면 리 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