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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사진 [LCK] APK, 시즌 첫 승...kt는 충격 5연패 수모 운영자 2020-02-20
APK 프린스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t 롤스터는 개막 5연패를 당했다.  APK는 20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 kt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개막 4연패 끝에 첫 승을 거둔 APK는 시즌 1승 4패(-4)로 9위를 유지했다. kt는 5패(-8)로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난타전 끝에 1세트 40분 7번째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미스포츈이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활약 속에 대승을 거뒀다. 그대로 밀고 들어가 무주공산인 kt의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APK는 2세트 들어 kt와 접전을 펼쳤다. 바텀 포탑을 정리하던 '소환'의 모데카이저를 잡아낸 APK는 29분 탑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하이브리드'의 자야가 폭발
story사진 [포토] APK 프린스, LCK 첫 승리! 운영자 2020-02-20
APK 프린스가 kt 롤스터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20 스프링 4연패에서 탈출했다. APK는 20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나란히 4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kt와 롤챔스 2020 스프링 1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APK는 매 세트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지만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따냈다. 시즌 첫 승리를 거둔 APK 선수들이 화이팅 포즈를 취했다. 박운성 기자 ([email protected])기사제공 데일리e스포츠기사링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7&aid=0000140720
story사진 [LCK] APK, LCK 무대 첫승…KT 5연패 운영자 2020-02-20
APK 프린스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무대에서 첫 승을 거뒀다. APK는 20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0 LCK 스프링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KT 롤스터에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이겼다. 시즌 첫 승을 올린 APK는 1승4패(세트득실 -4)를 누적했다. 시즌 첫 승에 목말랐던 두 팀 간 맞대결,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교차했다. KT는 0승5패(세트득실 -8)가 돼 단독 꼴찌(10위)로 추락했다. LCK 10개 팀 중 유일하게 1승을 신고하지 못한 KT는 8세트 연패의 늪에 빠졌다.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APK가 첫 세트 승점을 챙겼다. 경기 중반까지 KT에 끌려다녔던 APK는 35분경 과감한 내셔 남작 버스트를 감행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들은 39분경 바람 드래곤 둥지 앞 전투에서 ‘하이브리드’ 이우진(미스 포츈)의 트리플 킬로
story사진 [LCK] APK, 드디어 LCK 첫 승 달성…KT 충격의 5연패(종합) 운영자 2020-02-20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연패의 터널을 탈출 하기 위한 두 팀의 멸망전에서 웃은 팀은 APK였다. APK가 드디어 감격의 LCK 첫 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APK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KT와 1라운드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하이브리드’ 이우진이 1, 2세트 고비 때마다 폭발적인 딜을 퍼부으면서 팀의 역사적인 LCK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APK는 4연패를 끝냈고, 시즌 첫 승전보를 울렸다. KT는 개막 5연패를 당하면서 최하위로 추락했다.  APK는 출발부터 기세를 한 껏 끌어올리면서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엘리스를 잡은 ‘플로리스’ 성연준이 솔로킲로 퍼스트블러드 득점에 성공하면서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KT 역시
story사진 [포토] APK '케이니' 김준철 '우리가 이겼어' 운영자 2020-02-14
그리핀과 APK 프린가가 14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2020 스프링 1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APK가 치열한 전투 끝에 롤챔스 그리핀전 2세트 승리를 따냈다. APK 미드 라이너 '케이니' 김준철이 동료들을 보며 밝게 웃었다. 박운성 기자 ([email protected])기사제공 데일리e스포츠기사링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7&aid=0000140418
story사진 [포토] APK '미아'-'트리거', '3세트 출전 준비' 운영자 2020-02-14
14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그리핀과 APK 프린스의 경기서 APK가 2세트서 승리했다. '미아' 최상인과 '트리거' 김의주가 3세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종로 ㅣ 김용우 기자 [email protected]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모스기사제공 포모스기사링크 https://sports.news.naver.com/ne
story사진 [LCK 스프링] 난타전으로 펼쳐진 38분 간의 혈투, 2세트 승자는 APK 운영자 2020-02-14
2세트는 숨 쉴 틈 없는 난타전으로 펼쳐졌다. 38분 간 이어진 혈투 끝에 결국 APK 프린스가 승리하며 승부는 3세트로 미뤄졌다. '익수' 전익수가 또다시 일라오이를 기용한 가운데, 1세트와 달리 초반부터 사고가 터졌다. 그리핀의 봇 듀오가 '시크릿' 박기선 노틸러스의 체력을 깎고 4인 다이브를 시도했는데, APK 프린스의 봇 듀오가 이를 완벽히 받아치며 역으로 3킬을 올렸다. '시크릿'의 노틸러스는 끝내 쓰러졌지만 APK 프린스는 용까지 챙기며 활짝 웃었다. 하지만, APK 프린스의 웃음은 오래 가지 못했다. 무리한 봇 다이브 중 '시크릿' 노틸러스의 현상금을 '바이퍼' 박도현의 미스 포츈에게 헌납했다. 곧바로 벌어진 탑 교전에서도 APK 프린스가 대패하며 균형이 찾아왔고, 이후로도 그리핀의 잘라내기를 통한 킬 적립이 이어지며 글로벌 골드가 끝내 역전됐다. 시간이 흐를수록
story사진 [롤챔스] APK, 3세트 앞두고 첫 세트승 거둔 '트리거'-'미아'로 교체 운영자 2020-02-14
APK 프린스의 '트리거' 김의주와 '미아' 최상인이 교체 출전했다. APK 프린스는 1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1라운드 2주차 3일차 그리핀과의 3세트를 앞두고 하단에 김의주와 최상인을 내세웠다. APK 프린스는 1세트를 그리핀에게 내줬고 2세트에는 치열한 난전 끝에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며 승리를 거둬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김의주와 최상인은 지난 12일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해 시즌 첫 세트승을 거두는데 기여한 바 있다. 구남인 기자 [email protected]기사제공 데일리e스포츠기사링크
story사진 [롤챔스] APK, 난전 끝에 그리핀 제압 1-1 운영자 2020-02-1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스프링 2주 3일차 ▶그리핀 1대1 APK 프린스 1세트 그리핀 승 < 소환사의협곡 > APK 2세트 그리핀 < 소환사의협곡 > 승 APK APK 프린스가 난타전 끝에 그리핀을 잡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APK 프린스는 1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1라운드 2주차 3일차 그리핀과의 2세트에서 일진일퇴하는 난전을 벌였고 후반 대규모 전투에서 승리한 뒤 건물을 조금씩 철거해 경기를 끝냈다. 경기 시작 후 APK는 하단에서 그리핀의 4인 다이브 전략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포탑 공격을 나눠 받는 적들을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아펠리오스와
story사진 [LCK] 2세트 승리한 APK, 바텀 듀오 트리거-미아로 교체 운영자 2020-02-14
'트리거' 김의주와 '미아' 최상인이 교체 출전한다. 14일 서울 롤파크에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2경기 2세트까지 진행된 결과 그리핀과 APK 프린스는 1:1 동점을 만들며 마지막 3세트에서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됐다. APK는 1세트를 패배한 상황에서 다시 일라오이를 픽했고, 그리핀의 실수를 잘 활용해 완패 위기를 모면했다. 승리 기회를 잡은 APK는 3세트를 앞두고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를 모두 교체한다. '트리거' 김의주는 지난 12일 아프리카전 2세트에 '미아' 최상인과 출전해 모르가나와 파이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아프리카전 2세트에서 참신한 밴픽으로 APK 첫 세트 승을 가져온 바텀 듀오가 출격하는 가운데, APK가 LCK에서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