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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스포츠 대상] '페이커' 이상혁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e스포츠 대상 수상(종합)
Date2016-11-24

2016년 e스포츠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 11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SK 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e스포츠 대상을 수상하며 e스포츠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대한민국 e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제 대회에서 선전하여 국위선양한 e스포츠 선수, 종목사, 후원사, 관계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또한, 한 해를 돌아보면서 다가올 새해, e스포츠의 발전을 기대하는 자리기도 하다. 

 

수상자는 종목사, 협회, 학계, 선수단 대표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후보를 선정했다. 또한, e스포츠 기자단과 선수단, 종목사 등이 투표위원단으로 참여하여 수상자 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상의 공정성을 높였다. 

 

특별상/본상 등 총 18개 부분에서 26개의 상이 시상되며 번외로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스타크래프트 2 종목 세 명,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5명 등 총 8명이 인기상을 받는다. 

 

2016 e스포츠 대상은 특별상 시상을 통해 시작을 알렸다. 특별상은 공로상/올해의 우수 해외활동상/특별상 등으로 분류됐다. 공로상은 아디다스 코리아, 올해의 우수 해외활동상은 MVP 피닉스/'잠입' 이선우/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사업운영본부 정수영 실장, 특별상은 프로리그 2016 시즌 참가 팀 감독 7명과 인텔 코리아가 받았다. 

 

본상은 각 종목의 최우수 팀/선수 7명과 최우수 e스포츠 팀상/e스포츠 지도자(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종목), 올해의 e스포츠 종목상, 올해의 e스포츠 지자체상 등 총 11개로 구성됐다. 

 

각 종목 최우수 팀/선수로 서든어택 김성태(제닉스 스톰), 카트라이더 유영혁, 피파온라인 3 김정민(성남 FC),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MVP 블랙, 하스스톤 강일묵, 스타크래프트2 변현우, 리그 오브 레전드 '페이커' 이상혁이 본상을 수상했다. 

 

스타크래프트2/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지도자 상은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 SK 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이 받았다. 최우수 e스포츠 팀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SK 텔레콤 T1이 뽑혔으며 올해 e스포츠 종목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해의 e스포츠 지자체로 경기 콘텐츠 진흥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인기상은 스타크래프트2 박령우, 전태양, 변현우, 리그 오브 레전드 '스멥' 송경호, '벵기' 배성웅,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이 수상했다. 

 

마지막 영예의 대상은 롤드컵 2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SK 텔레콤 T1 소속 미드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에게 돌아갔다. 

 

 

■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수상자

 

공로상 - 아디다스 코리아

올해의 해외활동상 - MVP 피닉스, '잠입' 이선우, 스마일게이트 정수영 실장

특별상 - 프로리그 2016 시즌 참가 팀 감독(7명), 인텔 코리아 윤은경 부사장

서든어택 최우수 선수상 - 김성태

카트라이더 최우수 선수상 - 유영혁 

피파 온라인 3 최우수 선수상 - 김정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최우수 팀상 - MVP 블랙

하스스톤 최우수 선수상 - '핸섬가이' 강일묵

스타크래프트2 최우수 선수상 - 'Byun' 변현우

리그 오브 레전드 최우수 선수상 - '페이커' 이상혁

스타크래프트 지도자상 - 차지훈 감독

리그 오브 레전드 지도자상 - 최병훈 감독

최우수 e스포츠 팀상 - SK 텔레콤 T1(LoL)

올해의 e스포츠 종목상 - 리그 오브 레전드(라이엇 게임즈)

올해의 e스포츠 지자체상 - 경기 콘텐츠 진흥원

2016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종목 인기상 - 박령우, 변현우, 전태양

2016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인기상 - 송경호, 배성웅, 이상혁, 배준식, 이재완

2016 e스포츠 대상 - '페이커' 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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