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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사진 APK 익수, "2라운드 한정 LCK 탑솔러 1위는 나. 서머 목표는 플옵!" [인터뷰] 운영자 2020-05-19
2020 LCK 스프링에서 폭발적인 싸움 실력과 경기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팀이 있다. 바로 APK 프린스다.  APK 프린스는 2019년 승강전을 뚫고 올라와 LCK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스프링 2라운드 들어와서 APK는 싸움이면 싸움, 운영이면 운영, 팬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모든 팀원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가운데,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다독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선수가 있다.  APK프린스의 든든한 맏형. 탑 라이너 '익수' 전익수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APK 팀 사무실에서 전익수를 만났다. 전익수는 치열했던 스프링을 돌아보며 진솔한 인터뷰를 가졌다. 전익수는 7위로 마친 스프링 순위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준비했던 것에 있어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tory사진 [인터뷰] 꿈의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다 - APK '하이브리드' 이우진 운영자 2020-05-11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 팀이 있다.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하지만 모든 예상을 뒤엎고 자신들만의 색깔로 값진 승리를 차곡차곡 쌓아올린 팀. 언더독 중의 언더독, 바로 APK 프린스다. APK 프린스는 2020 LCK 스프링 승격강등전을 통해 LCK에 합류했다. 경기 전까지만 해도 승격을 예상하는 사람조차 극히 드물었고, 때문에 이변에 가까운 승격에 박수를 보내긴 했어도 LCK에서는 소위 말하는 '승점 자판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APK 프린스는 또 보란듯이 그런 예상을 깨부쉈다. 딱 다섯 번째 되는 경기에서 첫 승리를 만들어내더니 2라운드에서는 4할의 승률로 최종 7위에 안착했다. 숫자로만 놓고 본다면 7위는 그저 LCK 하위권이라는 성적표지만, APK 프린스가 가진 스토리가 더해져 럭키 넘버 '7'의 값어치를 갖게 됐다
story사진 APK 프린스, 비시즌 공백 채울 내전 콘텐츠 진행 운영자 2020-05-06
APK 프린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비시즌을 맞아 내전 콘텐츠를 진행한다. APK 프린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10명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를 1팀과 2팀으로 나누어 대결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1팀은 '익수' 전익수, '쿠마' 박현규, '해성' 해성호, '트리거' 김의주, '시크릿' 박기선으로 구성됐고 2팀은 '알파몽' 문창민, '플로리스' 성연준, '케이니' 김준철, '하이브리드' 이우진, '미아' 최상인이 한 팀을 이뤘다. 양 팀은 LCK와 동일한 10밴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소환사의 협곡에서 매일 3세트씩 대결을 치를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매일 저녁 7시에 각기 다른 중계진의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며 팀별로 음성 채팅을 들을 수 있는 채널이 별도 제공된다. 첫 경기가 펼쳐지는 6일에는 LC
story사진 "익수VS플로리스" APK프린스, 오늘(6일) 팬들 위해 '내전방송' 진행 운영자 2020-05-06
 APK프린스 롤 팀이 팬들을 위해 내전방송을 연다. 6일 APK프린스 측은 "2019서머 vs 2020 스프링 의 주제로 내전방송을 진행합니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금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내전에서는 2팀으로 나뉘어 3판 2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해설에는 '리라' 남태유가 맡았다. 경기 엔트리도 나왔다. TEAM 01에는 '익수' 전익수, '쿠마' 박현규, '해성' 해성호, '트리거' 김의주, '시크릿' 박기선이 포함됐다.  TEAM02에는 '알파몽' 문창민, '플로리스' 성연준, '케이니' 김준철, '하이브리드' 이우진, '미아' 최상인이 속해있다.  경기는 '리라' 남태유 개인방송이나 APK 공식 유튜브, 트위치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MVP도 뽑을
story사진 국내 1호 TFT 프로게이머, APK 백기사 '정태현'을 만나다 운영자 2020-05-06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토배틀러 장르 파생작인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가 3번째 시즌인 갤럭시 도입과 더불어 모바일 이식판을 출시하며 흥행하고 있다. 양대 마켓에서 1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비시즌 기간 중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선수들 또한 TFT를 즐기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으며 개발사인 라이엇 게임즈도 이벤트성 대회인 인비테이셔널, 갤럭시 챔피언십을 론칭하는 등 e스포츠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 출전하고 있는 프로 구단 중 하나인 'APK 프린스'는 발 빠르게 움직여 TFT 프로팀 창설과 1호 선수 영입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는데 게임조선에서는 국내 최초 TFT 프로게이머인 '백기사' 정태현 선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Q. 기사를 통해 처음 만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자
story사진 [오피셜] APK 프린스, LCK 프랜차이즈 참가 선언 운영자 2020-04-29
지난 스프링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APK 프린스가 LCK 프랜차이즈 참가를 선언했다.  APK를 운영하는 에이피이스포츠 주식회사(이하 APE)는 29일 "e스포츠팀이 자생할 수 있는 '주주=스폰서'의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고 재무적인 안정성을 가진 글로벌 인프라와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LCK 프랜차이즈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국과 글로벌 e스포츠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PE는 APK 프린스의 프랜차이즈 입성에 필요한 인력과 재원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고 전했다. 지난 LCK 스프링 2020부터 참여한 APK 프린스는 2라운드 중반 들어 사파 밴픽과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우싸다싸(우리는 싸울수있는건 다싸운다.)', '물들노(물들어올 때 노저어)', '따뜻하게', '앞만보고간다'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등 가장 공격성이 강하고 게임 플레이
story사진 'LCK 돌풍' APK프린스, 프랜차이즈 참여 선언…"e스포츠 산업에 기여할 것" 운영자 2020-04-29
APK프린스가 LCK 프랜차이즈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9일 APK프린스 운영사 에이피이스포츠 주식회사(이하 APE)는 "라이엇게임즈의 LCK 프랜차이즈 발표에 따라 자사 e스포츠 팀 APK PRINCE에 프랜차이즈 입성에 필요한 인력·재원을 적극 투자한다"고 밝혔다. APE 측은 "자생할 수 있는 ’주주=스폰서‘인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고, 재무적인 안정성을 가진 글로벌 인프라와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LCK 프랜차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 한국과 글로벌 e스포츠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LCK 프랜차이즈의 성공을 위해 구단의 새단장의 영입, 새로운 사무국 조직의 확대와 재정비, 새로운 대표의 영입을 포함한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APK Prince가 명실 상부 LCK 프랜차이즈의 대표팀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네이
story사진 섬머 직행하는 APK 프린스, LCK 프랜차이즈 입성 준비 운영자 2020-04-29
2020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코리아(이하 LCK)에서 활약한 APK프린스 운영사 에이피 이스포츠 주식회사(이하 APE)는 e스포츠팀이 자생할 수 있는 ’주주=스폰서‘인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고, 재무적인 안정성을 가진 글로벌 인프라와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한국과 글로벌 e스포츠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선언했다. APE는 라이엇게임즈의 LCK 프랜차이즈 발표에 따라 자사 e스포츠 팀 APK PRINCE에 프랜차이즈 입성에 필요한 인력·재원을 적극 투자한다고 밝혔다. LCK 2020 Spring 리그에 참여한 APK프린스는 2라운드 중반으로 들어서 사파 밴픽과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 “우싸다싸“(우리는 싸울수 있는건 다싸운다.), ”물들노“(물들어올 때 노저어), ”따뜻하게“, ’앞만 보고 간다‘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가장 공격성이 강하고 게임플레이가 재미있는 팀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월 22일에 펼쳐
story사진 APK 프린스 "LCK 프랜차이즈 참여하겠다" 공표 운영자 2020-04-2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에서 화끈한 공격 플레이를 통해 팬들을 확보한 APK 프린스의 운영사 에이피이스포츠 주식회사(이하 APE)가 2021년 도입 예정인 LCK 프랜차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APE는 29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e스포츠 팀이 자생할 수 있는 주주와 후원사의 인선 순환 구조를 확보하고 재무 안정성을 가진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LCK 프랜차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 한국과 글로벌 e스포츠 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스포츠 전문기업 APE는 라이엇게임즈의 LCK 프랜차이즈 발표에 따라 자사 e스포츠 팀인 APK 프린스의 프랜차이즈 입성에 필요한 인력과 재원을 적극 투자한다고 밝혔다. LCK 스프링 2020에 참여한 APK 프린스는 2라운드부터 독특한 밴픽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면서
story사진 APK프린스, LCK 프랜차이즈 참여 선언 운영자 2020-04-29
APE스포츠는 29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랜차이즈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며 한국과 글로벌 e스포츠 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e스포츠 전문기업으로서 자사 e스포츠 팀 ‘APK프린스’ 프랜차이즈 입성에 필요한 인력 및 재원 마련을 위해 적극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PK 팀은 지난 2월 22일 펼쳐진 SKT T1과의 경기 시청률 톱5에 선정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APE 측 설명에 따르면 LCK 프랜차이즈의 성공을 위해 구단의 새 단장의 영입, 새로운 사무국 조직의 확대와 재정비를 했다. 또 새로운 대표의 영입을 포함한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APK프린스’가 LCK 프랜차이즈 대표팀이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이밍 스폰서를 비롯한 다수의 스폰서들과 미래 스폰서 계획도 협의 중이며 여름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