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story사진 2017.08.11 17:00 APK Prince VS CJ ENTU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8-15
2017.08.11 17:00 APK Prince VS CJ ENTUS 현장스케치 입니다.경기 결과는 아쉽게도 패배했지만 APK 팀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story사진 2017.08.06 13:00 APK Prince VS Griffin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8-07
2017.08.06 13:00 APK Prince VS Griffin 현장스케치입니다.이날 게임은 아쉽게 졌지만 APK Prince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2:0 완승으로 1승 추가한 APK, 저력 보여주며 담원 잡아낸 RSG! 운영자 2017-07-31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23일차 1경기 Rising Star Gaming(이하 RSG)와 DAMWON Gaming(이하 담원)의 경기에선 치열한 접전 끝에 RSG가 담원을 2:1로 잡아냈다. 이어진 Team Battle Comics(이하 Btc)와 APK Prince(이하 APK)의 경기에서는 APK가 2:0으로 승리의 주인공이 되었다. 저력 보여준 RSG! 담원 2:1로 잡아내며 연패 끊어내다! 1세트, 꽤 오랜 시간 동안 킬이 나지 않는 팽팽한 구도가 계속되었다. RSG가 봇에서 자야를 따는 데 성공하며, 조금 이득을 취했다. 크고 작은 교전에서 한쪽으로 기울만한 큰 성과는 없었다. 29분, 탑 한타에서 RSG의 트리스타나가 쿼드라킬을 달성하며 RSG가 조금 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연이은 교전에서도 우위를 점한 RSG가 첫 번째 바론까지 챙기는 데 성공했고, 미드 억제기를 먼저 밀어내며 승기를
story사진 2017.7.30 15:00 APK Prince vs Team BattleComic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7-31
2017.7.30 15:00 APK Prince VS Team BattleComice 현장스케치 입니다.경기 결과는 APK Prince팀이 2:0 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2017.7.23 15:00 APK vs DAMWOM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7-25
경기 결과는 2:1로 아쉽게 졌지만 APK PRINCE 선수들 모두들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APK 프린스, 2세트 연속 대역전극을 쓰며 RSG 제압! 운영자 2017-07-17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6일차 경기에서 APK PRINCE(이하 APK)가 Rising Star Gaming(이하 RSG)를, DAMWON Gaming(이하 담원)이 그리핀을 각각 제압하고 1승씩 확보했다. 근성의 APK, 2세트 연속 대역전극을 쓰다! 1세트 초반, RSG가 탑 지역 소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연속해서 포인트를 따냈다. 16분경 미드 지역에서 펼쳐진 한타에서도 RSG가 대승, 이 과정에서 RSG의 카밀이 쿼드라킬을 따내며 빠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APK의 반격도 매서웠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바론을 스틸하고 장로 드래곤까지 따내며 게임의 균형을 맞췄다. 경기는 최후반으로 접어들었고, APK의 진영에서 최후의 한타가 펼쳐졌다. 이 한타에서 APK가 대승, 그대로 RSG의 넥서스로 진격하여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2세트 초반 분위기 역시 RSG가 주도했다.
story사진 [롤 챌린저스] 한 타는 탈 챌린저스 APK, IGS 꺾고 파죽의 6연승 운영자 2017-07-17
한 타는 정말 탈 챌린저스급이 맞았다. APK가 강력한 한 타를 앞세워 IGS를 꺾고 파죽의 6연승을 내달리면서 챌린저스 3강의 입지를 굳혔다. APK는 16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IGS와 2라운드 경기서 한 타 조직력을 바탕으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APK는 시즌 7승 3패 득실 +6을 기록하면서 두 번째로 7승 고지를 밟았다. 1세트부터 화끈한 APK의 한 타를 감상할 수 있었다. 4-5로 밀리던 25분 레드 사이드 레드 버프 위 삼거리서 한 타를 시작한 APK는 4킬을 쓸어담으면서 단숨에 8-5로 킬 스코어를 역전했다.   여세를 몰아 바론 버프를 차지한 APK는 그대로 IGS의 본진까지 밀어버리면서 13-5로 한 방에 경기를 정리했다. 자르반4세의 이시니에이팅과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단단한 경기력으로 6연승 달성한 APK! 2위 자리 지킨 콩두 몬스터 운영자 2017-07-17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7일차 경기에서 APK PRINCE(이하 APK)가 I Gaming Star(이하 IGS)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이어진 2경기에선 KONGDOO MONSTER(이하 콩두)가 DAMWON Gaming(이하 담원)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단단한 경기력의 APK, IGS에 2:0 완승으로 6연승 달성! 1세트, 초중반 분위기는 양 팀 모두 팽팽한 구도로 진행되었다. 크고 작은 교전에서 한쪽으로 크게 기울만 한 교전이 벌어지진 않았다. 21분, IGS 정글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을 APK가 대승을 거두었다. 이어서 바론까지 챙긴 APK가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는 데 성공했다. 정비를 마친 APK가 탑으로 진격을 시작했다. 조합의 강점을 살린 APK가 탑 억제기 앞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25분 만에 1세트를
story사진 2017.07.16 13:00 APK Prince VS I Gaming Star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7-16
2017.07.10 19:00 APK VS I Gaming Star 현장스케치입니다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2017.07.14 19:00 APK Prince VS Rising Star Gamin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7-14
2017.07.14 19:00 APK Prince VS Rising Star Gamin 현장스케치 입니다.경기결과는 2:0으로 APK가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롤 챌린저스] 거친 APK, 마성의 한 타로 콩두 꺾고 4연승 '파란' (종합) 운영자 2017-07-12
챌린저스 코리아 1라운드 당시의 난타전이 재현됐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이번에는 APK가 웃었다. APK 프린스가 '마성'으로 비유할 만한 강력한 한 타로 콩두 몬스터에 일격을 날리면서 파죽의 4연승을 내달렸다.  박성준 감독이 이끄는 APK는 1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콩두와 2라운드 경기서 풀세트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이 승리로 APK는 시즌 5승 3패 득실 +2를 기록하면서 담원 게이밍과 승차 없는 4위가 됐다. 콩두는 시즌 2패(6승)째를 당했다.  1세트 콩두가 초반부터 거세게 탑을 공략하면서 득점을 올렸다. 탑 라인 2대 1 급습을 통해 퍼스트블러드를 챙겼고, 다시 한 번 탑을 제압하면서 추가 득점과 포탑 퍼스트 블러드까
story사진 2017.07.10 19:00 APK Prince VS Kongdoo Monster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7-10
2017.07.10 19:00 APK VS Kongdoo Monster 현장스케치입니다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1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롤 챌린저스] '3연승 상승세'...APK 박성준 감독, "2R, 연승 이어가겠다" 운영자 2017-07-03
[OSEN=고용준 기자] 1승 뒤 3연패로 기세가 꺾였던 APK 프린스가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즌 4승째를 올린 박성준 APK 감독은 2라운드에서 현재 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APK는 30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IGS와 1라운드 경기서 강력한 한 타 조직력에 힘입어 2-0(11-1 17-3) 완승을 거뒀다. 4승 3패로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박성준 APK 감독은 "탑 라이너 창성이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아픈데도 라인전부터 상대를 압도해줘서 수월하게 승리했다"면서 "3연승해서 너무 기쁘지만 2라운드에서도 지금 팀 분위기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승리한 각오를 밝혔다.  이어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매섭게 추격하는 APK와 전승 유지하며 단독 1위 달성한 CJ 엔투스! 운영자 2017-07-03
IGS에 2:0 완승 거둔 APK의 무서운 경기력! 초반 분위기는 APK가 탑에서 제이스로 솔로킬을 기록하며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APK가 탑 주도권을 바탕으로 연이어 이득을 챙겼고, 속도를 올리며 IGS와의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26분, APK가 한타 대승을 거두며 바론 버프까지 안전하게 챙기는 데 성공했다. APK가 글로벌 골드 격차를 순식간에 9천 골드까지 벌렸고, 순차적으로 억제기를 압박하며 승기를 굳혔다. 기세를 늦추지 않은 APK가 미드 억제기 앞에서 애쉬를 순식간에 잘라내는 데 성공했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진격하며 1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2세트, 이번엔 IGS가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오며 분위기를 가져오는 듯싶었다. 하지만, APK가 탑 다이브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역으로 격차를 벌렸다. 15분, 협곡의 전령을 챙긴 APK가 탑에 고속도로를 뚫어내며, 속도를 더욱 올렸다. 17분, APK가
story사진 2017.06.30 17:00 APK Prince VS I Gaming Star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6-30
2017.06.30 17:00 APK Prince VS I Gaming Star 현장스케치 입니다.경기결과는 2:0으로 APK가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깔끔한 승리 거둔 APK와 Btc 2:0으로 잡아내며 첫 승 신고한 IGS! 운영자 2017-06-30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2일차 경기에서 Rising Star Gaming(이하 RSG)와 APK Prince(이하 APK)의 경기에서 APK가 RSG를 2:0으로 잡아냈다. 이어진 경기에선 I Gaming Star(이하 IGS)가 Team BattleComics(이하 Btc)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story사진 [롤 챌린저스] 박성준 APK 감독 '2R, 상위권 진입 노려보겠다' 운영자 2017-06-28
현역 시절 확실한 승부를 내는데 일가견이 있었던 박성준 감독답게 한 타 능력 하나는 확실했다. APK가 발군의 '한 타'력으로 시즌 첫 연승을 거두면서 승률을 5할로 만들었다.  APK는 26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RSG와 1라운드 경기서 한 타에서 응집력을 발휘하면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APK는 시즌 3승(3패)째를 올렸다.  경기 후 박성준 감독은 "연패 후에 2연승을 해서 기분 좋다. 지금 분위기를 살려서 2라운드에서는 상위권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금 일본 LJL에서 버닝 코어 게임단주께서 경기를 보러 오셨는데 이기는 모습을 보여드려 만족스럽다"라고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팀의 강점인 한 타 에 대해 박 감독은 "주도적으로 서
story사진 [롤 챌린저스]묵직한 카운터 펀치 작렬! APK, 한타로 불리함을 뒤집고 짜릿한 승리 거두다. 운영자 2017-06-27
APK VS BTC 2017.06.24   2경기 1세트, 협곡의 전령을 빠르게 획득한 배틀코믹스가 미드 포탑을 철거하며 운영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APK는 흔들리지 않았다. 자크의 환상적인 궁극기 활용을 앞세워 한타 대승, 이후 포탑도 밀어내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PK의 코그모가 빠르게 성장했다. 경기 시간 22분경, 교전 승리에 이어 바론까지 가져간 APK는 잘성장한 코그모를 중심으로 하여,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단단한 운영을 펼치며 1세트 승리를 가져왔다. 2세트 역시 1세트와 마찬가지로 초반은 배틀코믹스의 분위기였다. 라인전에서부터 우위를 점했다. 경기 시간 24분, 배틀코믹스의 날카로운 타이밍의 바론 트라이까지 성공을 거두며, 흐름을 완벽히 가져왔다. 하지만 이번에도 APK는 불리한 상황을 한타로 뒤집었다. 경기 시간 33분, 배틀코믹스의 공격을 제대로 받아친
story사진 2017.06.26 17:00 APK Prince VS Rising Star Gaming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6-26
2017.06.26 17:00 APK VS Rising Star Gaming 현장스케치입니다경기결과는 2:0으로 APK가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2017.06.23 19:00 APK Prince VS Team BattleComic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6-23
2017.06.23 19:00 APK Prince VS Team BattleComics 현장스케치 입니다.경기결과는 2:0으로 APK가 승리하였습니다.이날은 APK KRVAVY 부모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story사진 2017.06.16 19:00 APK Prince VS CJ ENTU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6-16
2017.06.16 19:00 APK VS CJ ENTUS 현장스케치입니다이날 게임은 아쉽게 졌지만 APK PRINCE 선수들 모두들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2017.06.04 15:00 APK PRINCE vs GRIFFIN 현장스캐치 운영자 2017-06-08
2017.06.04 15:00 APK PRINCE vs GRIFFIN  2:0으로 APK PRINCE가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챌린저스 섬머] 모두 2:0 깔끔한 승리! 탄탄한 경기력으로 1승씩 챙긴 CJ와 APK 운영자 2017-06-06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IGS 잡은 CJ 엔투스!초반부터 CJ 엔투스의 봇 듀오가 라인전부터 거세게 압박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꽉 잡은 봇 주도권을 바탕으로 CJ 엔투스가 8분에 봇 1차 포탑을 미는 데 성공했고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갔다. 모든 라인의 주도권을 바탕으로 CJ 엔투스가 전령을 이용해 미드 1차 포탑을 순식간에 철거하며, 스노우 볼을 빠르게 굴렸다. 또한, 스플릿 구도에서 이렐리아가 케넨을 압도하며, CJ 엔투스가 봇 억제기를 빠르게 철거했다. 29분,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한타에서 CJ 엔투스 그림 같은 한타로 대승을 거두었다. 곧바로 바론까지 챙긴 CJ 엔투스가 진격을 시작했고, 그대로 게임을 끝냈다.2세트, IGS가 밴픽 단계부터 블리츠크랭크를 픽 하며 변수를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1세트와 다르게 봇 라인전은 팽팽하게 진행되었지만, 탑에선 '소울' 서현석의 케넨이
story사진 [롤 챌린저스] 박성준 APK 감독, 목표는 롤챔스 진출 운영자 2017-06-06
감독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은 박성준 APK 감독은 지난 시즌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말로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을 맞는 각오를 밝혔다.   APK는 4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2일차 그리핀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APK는 시즌 첫 승을 올렸고, 그리핀은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   '큐브' 김창성과 '노바' 박찬호가 게임메이커가 된 APK는 1세트에서는 32분 한 타 대승과 함께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2세트에서는 오브젝트 활용을 통해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후 박성준 APK 감독은 "이번 시즌은 롤챔스에 진출하는 걸 목표로 세우고 있다. 스프링 시즌 아쉬웠던 전반적인 팀 밸런스를 잡기 위해 비시즌 기간 노력했다. 오늘 경기는
story사진 [데일리e스포츠] LoL 챌린저스 코리아 2017 서머, 오는 2일 개막…함장식 해설 합류 운영자 2017-06-03
[데일리e스포츠]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2017 서머가 2일 개막한다.라이엇 게임즈는 29일 LoL 챌린저스 코리아 2017 서머의 경기 일정 및 전체 대진을 공개했다.정규 리그는 6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8개 팀이 각각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른다. 매주 월, 금, 일요일에 2경기씩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LoL 챌린저스 2017 서머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5시, 일요일에는 오후 1시에 경기가 시작한다. 전 경기는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e스포츠 경기장인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나이스게임TV가 대회 운영을 맡는다.정규 리그 종료 후 이어지는 포스트시즌은 8월 18일부터 8월 25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정규 리그 성적에 따라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이번 서머 시즌에는 '러스트
story사진 2017 롤챌린저스코리아 개막전 2경기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4-08
2016.01.16 19:00 APK PRINCE VS Team Battle Comics  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탑 라이너 김창성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원딜 라이너 김승후&nbs
story사진 2017.04.05 17:00 APK VS Ever 8 Winner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4-07
2017.04.05 17:00 APK VS Ever 8 Winners 현장스케치입니다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1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OSEN] 서머! 기대해주세요 APK 강호 에버8 꺾고 6승 8패 마무리 운영자 2017-04-07
[OSEN=강남, 고용준 기자] 잃었던 자신감을 찾은 APK가 챌린저스 강호 에버8을 꺾고 6승 8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APK는 5일 오후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스프링 에버와 2라운드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호글렛' 김광협이 1, 3세트 렝가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그리핀전부터 경기에 나선 미드 '레인보우' 와 원딜 '에텔' 이 팀에 잘 녹아들면서 챌린저스서 손 꼽히는 강호 에버8에 1라운드를 패배를 기분좋게 설욕했다. 이로써 APK는 시즌 6승(8패 득실 -5)째를 올렸다. IGS가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APK는 5위권 진입도 가능하다.  한 세트 씩 주고받으면서 3세트에 돌입한 가운데 APK가 봇을 빠르게 공략하면서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었다. 브
story사진 2017.04.03 17:00 APK VS griffin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4-06
2017.04.03 17:00 APK VS griffin 현장스케치입니다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1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공지] APK 프린스팀 2017 롤챌린저스코리아 스프링 오리엔테이션 참가 운영자 2017-04-05
2017년 롤챌린저스코리아 스프링 오리엔테이션에 APK프린스팀이 참가하였습니다. 라이엇, 나이스게임TV , 아프리카TV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story사진 [OSEN] 박성준 APK 감독 승강전 피해 다행 서머에는 롤챔스 승강전 가고파 운영자 2017-04-05
[OSEN=강남, 고용준 기자] 시즌 초반 3연승을 달릴 때만 해도 생각했던 승강전은 롤챔스 무대를 앞둔 승강전이었다. 그러나 거짓말처럼 6연패를 당하고, 다시 연패를 당하자 다른 의미의 승강전이 다가왔다. 챌린저스 승강전의 위기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벗어난 박성준 APK 감독은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서머시즌에서는 달라진 모습으로 롤챔스 승강전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APK는 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스프링 그리핀과 2라운드 경기에서 '패승승'으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APK는 시즌 5승(8패 득실 -6)째를 올리면서 남은 에버8 위너스전과 상관없이 챌린저스 강등전을 피하게 됐다. 반면 그리핀은 시즌 10패(3승)째를 당하면서 배틀코믹스와 함께 챌린저스 강등전에 내몰렸다. APK는 이날 승리를 위해 새로운
story사진 APK 주장 '노바' 박찬호, "한 단계 성장한 느낌, 서머 기대해 달라" 운영자 2017-04-05
[OSEN=강남, 고용준 기자] 돌아보면 아쉬운 시즌 이었지만 서머를 기대할 수 있게 만들었다. 박성준 감독이 이끄는 APK가 챌린저스 리그의 고정 구도를 깼다. 박성준 감독은 팀의 구심점을 묻자 주장인 '노바' 박찬호를 곧바로 답했다. 팀에서 서포터를 맡고있는 박찬호는 프로게이머로써는 적은 나이가 아닌 스물 한살 이지만 마음은 막 시작하는 십대 프로게이머들과 다름 없었다. 그는 서머에서는 APK 돌풍을 보여주겠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박찬호는 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스프링 에버8 위너스와 2라운드 경기서 3세트 브랜드 서포터로 팀의 3세트 승리를 이끌었다. 박찬호의 활약에 힘입어 APK는 챌린저스 강호 에버8를 2-1로 제압했다.  APK는 이번 시즌을 6승 8패 득실 -5로 마감했다. 시즌 초반 3연승을
story사진 2017.03.05 15:30 APK VS Team BattleComic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3-05
2017.03.05 15:30 APK VS Team BattleComics 현장스케치입니다. 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story사진 2017.02.27 19:30 APK VS CJ ENTU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27
  2017.02.27 19:30 APK VS CJ ENTUS 현장스케치 사진입니다. 
story사진 2017.02.24 17:00 APK VS Ever 8 Winner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24
  2017.02.24 17:00 APK VS  Ever 8 Winners 현장스케치 사진입니다. 
story사진 2017.02.19 13:00 APK VS RSG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19
2017.02.19 13:00 APK VS RSG 현장스케치  APK NOVA 부모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story사진 2017.02.13 19:30 APK VS CJ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13
2017.02.13 19:30 APK VS CJ 현장스케치  아쉽게 졌지만 APK PRINCE 선수들 모두들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2017.02.10 19:30 APK VS IGS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10
2017.02.10 19:30 APK VS IGS 현장스케치  APK PRINCE 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인벤] CJ, APK 각각 2:0 승리, 3승 전승 공동 선두 유지! 운영자 2017-02-07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6일 차 1경기, CJ ENTUS(이하 CJ)와 Rising Star Gaming(이하 RSG)의 경기에서 CJ가 RSG를 2:0으로 압승했다. 이어진 2경기 APK PRINCE(이하 APK)와 BPZ의 경기에서도 APK가 2:0 승리를 거두며 CJ와 APK는 공동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뛰쳐오른 '왕자'! APK PRINCE, 2:0 완승 거두며 공동 선두 유지 1세트, APK가 케넨-제이스-바루스 등 다소 난이도 높은 조합을 완성해내며 게임을 진행했다. 초반, APK가 라인 우위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우위를 점했다. 12분경, APK의 '큐브'가 AD 케넨으로 포탑 선취점도 만들어냈다. 15분경에는 잘 성장한 APK '두잇'의 제이스가 폭딜로 순식간에 원딜을 삭제시키고 추가 포탑과 화염 드래곤까지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APK의 공세는 계속됐다. 31
story사진 2017.02.06 19:30 APK VS BPZ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06
2017.02.06 19:30 APK VS BPZ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안정된 운영력으로 승리를 하였습니다.하루하루 나날이 경기 운영능력과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 APK프린스 팀 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OSEN] 박성준 감독, 'CJ와 제대로 붙어보고파' 운영자 2017-02-03
[OSEN=강남, 고용준 기자] "충분히 할 만 하다고 생각해요."  박성준 감독은 연승을 기뻐하면서 오는 13일 붙을 CJ와 일전까지 최대한 승수를 올리겠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박성준 감독이 이끄는 APK 프린스는 3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스프링 그리핀과 경기서 풀세트 접전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APK는 2승째를 올리면서 CJ와 공동 선두가 됐다. 경기 후 박성준 감독은 "2세트 패배가 아쉽지만 송창근 코치를 비롯해서 선수들이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회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셔서 이긴 것 같다. 물론 연승이라 더 기분 좋다. 오는 13일 CJ와 경기까지 최대한 승수를 올려서 CJ와 겨루어보겠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시즌 2승째로 CJ와 공
story사진 [OSEN] APK 프린스, 난타전 끝에 그리핀 제압...CJ와 공동 선두 운영자 2017-02-03
[OSEN=강남, 고용준 기자] 박진감 넘치는 난타전이 쉴 새 없이 펼쳐진 끝에 APK 프린스가 웃었다. APK가 그리핀을 꺾고 챌린저스 2연승을 내달렸다. APK는 3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롤 챌린저스)' 스프링 그리핀과 경기서 풀세트 접전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APK는 2승째를 올리면서 CJ와 공동 선두가 됐다.   시즌 첫 경기를 2-0으로 승리하면서 가볍게 1승을 챙긴 두 팀은 연승을 위해 1세트부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난타전을 벌였다. 50분 가까운 장기전 끝에 APK 프린스가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그리핀이 2세트 반격에 성공하면서 승부는 1-1 원점으로 돌아갔다. 1-1로 맞선 3세트, 공격적으로 그리핀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탑 라이너 '소드' 최성원의 마오카이를
story사진 2017.02.03 17:00 APK VS Griffin 현장스케치 운영자 2017-02-03
2017.02.03 17:00 APK VS Griffin경기결과는 APK PRINCE팀이 2:1으로 승리하였습니다.  난타전이 있었지만 안정된 운영력으로 승리를 하였습니다.하루하루 나날이 경기 운영능력과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 APK프린스 팀 화이팅입니다.  
story사진 [포모스] 박성준 APK 감독 e스포츠 돌아오고 싶었다 운영자 2017-01-16
SK텔레콤 T1 출신 박재혁의 친형이자 삼성전자 칸(현 삼성 갤럭시)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저그맨' 박성준이 리그오브레전드(LoL) 감독으로 돌아왔다.   박성준은 16일 오후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 참가한 APK 프린스 감독으로 제2의 e스포츠 생활을 시작했다.  팬들에게 '저그맨', '삼성준'이라는 아이디와 별명으로 유명한 박성준은 플러스와 삼성전자 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PC방 사업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개인방송을 했던 박성준은 스타더스트 팀을 인수한 APK 프린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박성준은 "PC방 사업을 하고 있을 때 대학교 선배가 현재 APK 회사 직원과 아는 사이였다"며 "APK에서 팀을 만들었지만 감독 자리가 비어서 직원 분이 적합한 사람을 찾고 있었
story사진 [OSEN] '삼성준' 박성준, 은퇴 9년만에 APK 사령탑으로 e스포츠 '컴백' 운영자 2017-01-16
 [OSEN=강남, 고용준 기자] '투신' 박성준과 동명이인으로 '삼성준'으로 불렸던 박성준(33)이 2008년 은퇴 이후 9년 만에 e스포츠 판으로 돌아왔다. 스타 더스트에서 APK 프린스의 사령탑으로 복귀했다. 박성준 APK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배틀코믹스와 첫 경기부터 APK의 사령탑으로 e스포츠 현장에 복귀 신고를 했다. APK 프린스는 지난 시즌까지 스타 더스트로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뛰었던 팀. 이번 시즌 APK로 새롭게 거듭난 이후 박성준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박성준 감독은 "은퇴 이후 고향인 창원에서 지내고 있다가 제의가 들어왔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오랜만의 복귀 지만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라고 돌아온 소감에 대해 밝혔다
story사진 [포모스] 감독으로 돌아온 저그맨 박성준 차기 시즌에는 롤챔스 갈 것 운영자 2017-01-16
SK텔레콤 T1 출신 박재혁의 친형이자 삼성전자 칸(현 삼성 갤럭시)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저그맨' 박성준이 리그오브레전드(LoL) 감독으로 돌아왔다.  박성준은 16일 오후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 참가한 APK 프린스 감독으로 제2의 e스포츠 생활을 시작했다.  팬들에게 '저그맨', '삼성준'이라는 아이디와 별명으로 유명한 박성준은 플러스와 삼성전자 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PC방 사업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개인방송을 했던 박성준은 스타더스트 팀을 인수한 APK 프린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박성준은 "PC방 사업을 하고 있을 때 대학교 선배가 현재 APK 회사 직원과 아는 사이였다"며 "APK에서 팀을 만들었지만 감독 자리가 비어서 직원 분이 적합한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대학
story사진 [아주경제]라이엇게임즈,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6일 개막 운영자 2017-01-13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의 경기 일정 및 전체 대진을 12일 공개했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세미 프로 선수들의 격전지로, LoL e스포츠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등용문이다. 챌린저스 코리아 출전 자격을 얻은 8개의 팀은 총 16주 간 경기에 임하게 되며, 이곳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은 챔피언스 코리아 출전권을 놓고 펼치는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과 4월 14일부터 결승일인 21일까지 열리는 포스트시즌으로 나눠 진행된다. 16주 간 펼쳐지는 대회는 주로 매주 월·금·일요일에 경기일당 2경기씩 진행되며, 대회 전 경기는 네이버와 아
story사진 [브릿지경제]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6일 개막 운영자 2017-01-13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을 오는 16일 개막한다고 12일 밝혔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세미 프로 선수들의 격전지로, LoL e스포츠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등용문이다. 챌린저스 코리아 출전 자격을 얻은 8개의 팀은 총 16주 간 경기에 임하게 되며, 이곳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은 챔피언스 코리아 출전권을 놓고 펼치는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과 4월 14일부터 결승일인 21일까지 열리는 포스트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6주 간 펼쳐지는 대회는 주로 매주 월·금·일요일에 경기일당 2경기씩 진행되며, 대회 전 경기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story사진 [게임조선] 프로 향한 격전의 장…‘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6일 개막 운영자 2017-01-13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의 경기 일정 및 전체 대진을 오늘 공개했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세미 프로 선수들의 격전지로, LoL e스포츠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등용문이다. 챌린저스 코리아 출전 자격을 얻은 8개의 팀은 총 16주 간 경기에 임하게 되며, 이곳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은 챔피언스 코리아 출전권을 놓고 펼치는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는 오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과 4월 14일부터 결승일인 21일까지 열리는 포스트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6주 간 펼쳐지는 대회는 주로 매주 월·금·일요일에 경기일당 2경기씩 진행되며, 대회 전 경기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5시에, 일요
story사진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프릭업 스튜디오서 열린다 운영자 2016-12-22
라이엇게임즈가 LoL e스포츠 장기 발전을 목표로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부터 적용되는 주요 변경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는 참가팀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계 환경 개선, 선수 보호를 위한 제도 확충 등이 포함됐다. 특히 누구나 실력을 갖추면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프로리그에 진출할 수 있게 구성된 LoL만의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적인 고리인 세미프로 단계에 대한 대규모의 지원책 발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은 챌린저스 참가팀들에 대한 지원금 제공이다. 2017년부터 챌린저스 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에게 연간 5천만 원의 운영 보조금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선수들의 급여와 합숙 훈련 비용 등 팀사정에 맞게 사용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팀 운영을 도와 세미 프로 선수들도 훈련에 더욱 집중해 리그 전체의 경기력 향상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경기 환경도
story사진 [스포츠경향]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6일 개막 운영자 2016-12-22
라이엇 게임즈가 16일 개막하는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의 일정 및 전체 대진을 12일 공개했다.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6일 개막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세미 프로 선수들의 격전지로,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등용문이다. 챌린저스 코리아 출전 자격을 얻은 8개의 팀은 총 16주 간 경기에 임하게 되며, 이곳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은 챔피언스 코리아 출전권을 놓고 펼치는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얻게 된다.    대회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과 4월 14일부터 결승일인 21일까지 열리는 포스트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6주 간 펼쳐지는 대회는 주로 매주 월·금·일요일에 경기일당 2경기씩 진행되며, 대회 전 경기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
story사진 [뉴스] 세미 프로의 도전!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예선 접수 운영자 2016-12-19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개발 및 서비스하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공식 세미 프로 리그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참가 접수가 오는 19일부터 시작된다. 2015년 새롭게 출범한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에 도전하는 세미 프로 선수들을 위해 준비된 대회다. 지난 2016년에는 ESC 에버와 MVP, 그리고 콩두 몬스터 총 3개의 팀이 챌린저스 코리아를 통해 승격에 성공하였으며, '룰러' 박재혁 등이 프로로 데뷔하는 사례가 이어지며 '챌린저스 코리아=프로 데뷔를 위한 등용문'이라는 공식이 증명되었다. 예선 참가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31일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은 지난 시즌 7위를 차지한 '파토스'와, 2016 LoL 클럽 시리즈 섬머 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TT', '트레블'과 챌린저스 코리아 본선 진출을 위한 승강전을 1
story사진 [라이엇 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 134번째 신규 챔피언 '카밀' 공개 운영자 2016-12-13
리그오브레전드가 134번째 신규 챔피언인 카밀(Camille)을 공개했다.  '강철의 그림자' 카밀은 두 다리 대신 커다란 칼을 장착한 모습으로 뛰어난 기동성과 1대 1 능력을 지녔다. 지난달 하순 L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밀: 끊어진 고리' 웹툰과 챔피언 소개 페이지가 공개됐으며, 강력한 스킬 구성으로 숙련도에 따라 확연히 뛰어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여겨져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카밀은 1대1 전투에 특화된 스킬 구성이 강점이다. 궁극기인 '마법공학 최후통첩'은 하나의 적 챔피언을 육각형 장벽 안에 가두고, 나머지 적은 그 밖으로 밀어내 마치 링 위에 오른 것처럼 상대와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 장벽 안의 적은 일정 시간이 흐르기 전까지 빠져나갈 수 없으며, 기본 공격 시 추가 피해까지 입힐 수 있어 원하는 적을 집중 공격할 수 있다. '정확성 프로토콜' 스킬은 단일 대상을 연이어 공격
story사진 [보도자료] 2016 롤드컵 총 상금 510만 달러로 확정, '유저의 힘'으로 2배 이상 늘어 운영자 2016-12-07
유저들의 힘이 롤드컵 총 상금 규모를 두 배 이상으로 늘렸다. 7일 오전, 라이엇 게임즈는 ‘2016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의 총상금 규모와 시청 기록 등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총상금은 최종적으로 510만 달러(약 60억원)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 해 대비 약 2배 넘게 증액된 것으로, 지난 9월 라이엇 게임즈가 프로 팀 및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특정 상품의 일부 매출을 롤드컵 상금 규모에 더하기로 한 결과다. 이에 따라 기존 상금 규모인 213만 달러에  '챔피언십 스킨’과 ‘챔피언십 와드'의 매출액 중 25%가 상금에 추가돼 총 510만 달러의 상금이 됐다. 여기에 사전에 발표한 바와 같이 롤드컵에 참가한 16개팀의 팀 아이콘 판매 수익의 30%인 160만 달러가 추가돼 팀들이 가져가는 규모는 약 670만 달러(약 80억원)에 달한다.&n
story사진 [2016 LOL 올스타전] 한국 올스타 대표, 인천공항 통해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출국 운영자 2016-12-05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터전(이하 올스타전)에 출국하는 선수들이 스페인으로 향했다. 5일 오전, 올스타전에 출국하는 선수들이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에 출국한 선수는 팬 투표로 결정된 탑 '스멥' 송경호, 정글 '벵기' 배성웅, 미드 '페이커' 이상혁, 원거리 딜러 '프레이' 김종인, 그리고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 등 5명이다. 이날 한국을 떠나는 선수들은 나름의 각오를 밝혔다. 8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한 '페이커' 이상혁은  "80% 득표는 덤덤하다. 90%는 넘어야 나도 놀랄 것"이라며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 SKT T1에서 마지막 일정을 갖는 '벵기' 배성웅은 "올스타전에 선발된 만큼 재미있게 즐기고 가겠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역시 CJ 엔투스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story사진 [IEM 월드 챔피언십]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최대 규모로 진행 운영자 2016-12-01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30일(한국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이 2017년 2월 25일부터 26일, 3월 3일부터 5일까지 2주 동안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IEM 월드 챔피언십이 2주 동안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가장 먼저 2월 25일부터 이틀 간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이 스포텍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이어 3월 3일부터 3일 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와 스타크래프트2 경기가 스포덱 아레나와 옆에 위치한 스포덱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도 늘어났다. 시즌11 총 상금은 60만 달러(한화 약 7억300만원)부터 시작되며 지난 시즌을 감안했을 때 대회 기간 인텔 등 후원사가 참
story사진 [LOL 이슈] 시작된 영입전쟁 ②...국내 유턴 고려하는 해외파 대어들 운영자 2016-11-24
[OSEN=고용준 기자] 지난 19일 ROX 타이거즈의 KeSPA컵 우승을 끝으로 2016시즌 국내 LOL e스포츠 일정이 마무리됐다. KeSPA컵 종료를 기점으로 국내 프로게임단들이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KeSPA컵 조기 탈락 팀들은 이미 협상에 들어간 팀들도 있어 리빌딩 작업이 진행중이다. 포지션별 특급 선수들의 향방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30일까지인 원 소속팀과의 협상 기한이 남아있어 대형선수들의 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해외파들의 복귀가 예상되는 시즌이라 2017년 LCK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할 전망이다. 2014년 롤드컵서 삼성 왕조의 일원이었던 '폰' 허원석 '마타' 조세형 '데프트' 김혁규 '스피릿' 이다윤 등이 국내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 해외로 진출했던 선수들 중 특급 반열에 올랐던 선수들의 복귀는 LCK를 뜨겁게 만들것으로 예상된다.&nbs
story사진 [2016 e스포츠 대상] '페이커' 이상혁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e스포츠 대상 수상(종합) 운영자 2016-11-24
2016년 e스포츠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 11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SK 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e스포츠 대상을 수상하며 e스포츠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대한민국 e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제 대회에서 선전하여 국위선양한 e스포츠 선수, 종목사, 후원사, 관계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또한, 한 해를 돌아보면서 다가올 새해, e스포츠의 발전을 기대하는 자리기도 하다.  수상자는 종목사, 협회, 학계, 선수단 대표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후보를 선정했다. 또한, e스포츠 기자단과 선수단, 종목사 등이 투표위원단으로 참여하여 수상자 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상의 공정성을 높였다.  특별상/본상 등 총
story사진 [LOL 올스타전] 경기 일정 및 세부 내용 공개 운영자 2016-11-23
라이엇 게임즈가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의 경기 일정 및 세부 내용을 22일 공개했다. 올스타전은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LoL 월드 챔피언십’ 등 라이엇 게임즈가 연간 공식 주최하는 3대 세계 대회 중 하나다. 전세계 플레이어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 선수들이 다양한 게임 모드에서 흥미 위주의 대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2016 올스타전은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 조르디(Palau Sant Jordi)’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매일 자정 12시에 열린다. 모든 선수들은 각 지역별로 ‘팀 파이어(Team Fire)’와 ‘팀 아이스(Team Ice)’에 소속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친다. 양팀은 지역대항전과 특별 게임모드의 성적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며 4일간 더 높은 점수를 쌓은
story사진 [IEM 오클랜드] 유니콘스 오브 러브, FW 꺾고 우승... 롱주는 4강에 그쳐(종합) 운영자 2016-11-22
풀세트 접전 끝에 유니콘스 오브 러브가 IEM 오클랜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 롱주 게이밍은 4강에서 탈락하며 국제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한국시각으로 21일 새벽 열린 IEM 오클랜드 2일 차 4강과 결승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4강에서는 EU LCS의 유니콘스 오브 러브과 대만의 플래쉬 울브즈가 각각 NA LCS의 TSM과 한국의 롱주 게이밍을 꺾고 결승으로 향했다. 결승전에서는 유니콘스 오브 러브가 우승을 차지하며, IEM 월드 챔피언십 2016 참가 자격을 얻었다. 창단 이후 첫 IEM 우승이었다. 기대를 모았던 롱주 게이밍은 4강에서 대만의 '한국 킬러' 플래쉬 울브즈에 덜미를 잡혔다. 4강 1경기에서는 유니콘스 오브 러브가 TSM을 잡는 '반전'을 이뤘다. 양 팀은 세 번의 세트 모두 난전을 벌였고, 경기 향방을 끝까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1세트에는 TSM이 '스벤스케런' 올라프
story사진 [KeSPA컵] 락스 타이거즈, 245일 만에 SKT T1에 승리 거둬(종합) 운영자 2016-11-19
락스 타이거즈가 245일 만에 SKT T1을 상대로 승리했다.  1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 4강전 경기를 통해 콩두 몬스터가 ESC 에버를 잡고 결승에 올랐다. 새로운 롤 클라시코, 락스 타이거즈와 SKT T1의 경기는 락스 타이거즈가 승리했다.  콩두 몬스터가 ESC 에버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거뒀다. 미드 라인에서 '엣지' 이호성이 카시오페아를 상대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콩두 몬스터는 경기가 유리하자 조금 이른 타이밍에 바론 사냥을 완료하고 스노우볼을 굴려 격차를 벌려내는 영민한 운영을 보여줬다.  2세트, 콩두 몬스터가 역시 승리를 거뒀다. 양 팀은 경기 초, 중반까지 가열차게 치고받았고 중반부터 콩두 몬스터가 흐름을 잡아내 역전에 성공했다. 콩두 몬스터의 서포터 '구거' 김도엽은 트런들의 기
story사진 [라이엇 게임즈] 2016년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 프로그램 성료 운영자 2016-11-17
라이엇 게임즈가 올해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문화유산 지킴이 프로그램은 창경궁에서 진행된 ‘궁궐 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과 차상위 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역사 논술 교실’의 두 가지 핵심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LoL 플레이어뿐 아니라 일반인 참가자까지 11월 현재 28회에 걸쳐 총 914명이 함께하는 성과가 기록됐다. 이는 작년 라이엇 게임즈의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에 함께한 388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참여자 수로, 해가 거듭될수록 라이엇 게임즈의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이 더욱 풍성해지고 체계화 되어가고 있음을 반증한다. LoL 플레이어의 직접 신청으로 진행된 플레이어 대상 프로그램인 ‘궁궐 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조선의 4대 고궁 중 하나인 창경궁에서 조선의
story사진 [IEM 오클랜드] 롱주 게이밍, 치프 e스포츠와 맞대결 운영자 2016-11-17
롱주 게이밍이 IEM 시즌11 오클랜드서 치프 e스포츠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일 새벽부터 시작되는 IEM 시즌11 두 번째 대회인 IEM 오클랜드 리그오브레전드(LoL) 부문 대진표를 공개했다.  한국 시드를 받고 출전하는 롱주 게이밍은 첫 경기서 치프 e스포츠와 대결한다. 호주 게임단인 치프 e스포츠는 최근 열린 IEM 챌린저를 뚫고 본선에 합류했다.  오세아니아 리그인 OPL 스프릿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롤드컵 참가 팀을 뽑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International Wildcard) 예선에스는 3승 4패로 8개 팀 중에 6위에 그쳤다.  롱주 게이밍이 승리하면 4강전에서는 한국 팀 킬러인 플래시 울브즈와 결승
story사진 [KeSPA컵] ESC 에버-콩두, 'IEM 경기' 시드 놓고 맞대결 운영자 2016-11-17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경기'의 한국 시드는 ESC 에버와 콩두 몬스터의 승자가 차지한다.  당초 IEM 시즌11 세 번째 대회인 'IEM 경기'의 리그오브레전드(LoL) 한국 시드는 KeSPA컵 우승팀에게 주어질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4강에 올라온 4개 팀 중 ROX 타이거즈는 이미 본선 시드를 획득했고, SK텔레콤 T1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팀 자격으로 내년 3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벌어질 예정인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출전이 확정됐기 때문에 'IEM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ROX와 SK텔레콤이 KeSPA컵 4강서 대결하는 가운데 두 팀 중에 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무조건 차순위팀이 'IEM 경기' 시드를 차지하게 됨에 따라 다른 한 쪽의 4강 대진인 ESC 에버와 콩두 몬스터의 승자
story사진 [보도자료] 한국e스포츠협회,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23일 개최 운영자 2016-11-11
한국e스포츠협회,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23일 개최특별 및 본상에 총 18개 부문 26개 시상… 본상 수상자 중 올해의 e스포츠 대상 선정오는 11월 23일(수) 오후 7시,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 한국e스포츠협회(http://e-sports.or.kr, 회장 전병헌, 이하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2016 Korea e-Sports Awards)’을 오는 23일(수) 오후 7시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 e스포츠를 빛낸 우수 종목, 선수, 팀 등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e스포츠 시상식이다. 이번 e스포츠 대상에서는 특별상 및 본상 총 18개 부
story사진 [뉴스]2016 LoL KeSPA Cup 대회 안내 운영자 2016-11-11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의 세부 일정이 공개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개막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이하 2016 LoL 케스파컵)의 참가팀과 예매 일정을 6일 발표했다.  2016 LoL 케스파컵에는 총 14개 팀이 참가한다. 2016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출전팀인 KT 롤스터,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 CJ 엔투스, 진에어 그린윙스, 롱주 게이밍, 락스 타이거즈, 아프리카 프릭스, MVP, ESC 에버 등 총 10개 팀과 LoL 챌린저스 코리아 상위 팀인 콩두 몬스터와 스베누 코리아 2개 팀, 2016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에서 상위에 입상한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대표팀 2개팀이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를 넘어 공정한 경쟁을 펼친다. 대회 방식은 12강에 LCK 서머 1, 2위 팀인
story사진 [패치노트] 프리시즌 6.22 패치 운영자 2016-11-11
6.22 패치 노트 월드 챔피언십이 막을 내리고 랭크 게임이 종료되며 2016 시즌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턴 프리시즌이죠. 랭크 게임 시스템도 (또다시) 새로워지고,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드린 리플레이와 연습 게임 기능도 추가되며,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도 오픈 베타에 돌입합니다. 새 시즌엔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남을 만한 시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프리시즌은 그 첫걸음이죠. 또 어떤 부분이 달라지냐고요? 최신 역할군 업데이트로 새로워진 암살자들이 협곡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뼈이빨로 무장하고 파쿠르로 지형지물을 넘어다니며 암살 목표를 쫓아다니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패치 노트에서 보실 수 있지만 (영상도 있습니다), 업데이트의 목표에 대해서 여기서 약간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요릭이나 뽀삐처럼 전면 업데이트하는
story사진 [KeSPA컵] 콩두, KeG 서울에 한 수 지도! 완승 거두며 8강 운영자 2016-11-11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12강 1일차 ▶콩두 몬스터 2대0 KeG 서울 1세트 콩두 몬스터 승 < 소환사의협곡 > KeG 서울 2세트 콩두 몬스터 승 < 소환사의협곡 > KeG 서울 콩두 몬스터가 1세트와 비슷한 패턴으로 KeG 서울을 격파하고 8강에 올라갔다. 콩두 몬스터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KeSPA컵 2016 12강 1일차 KeG 서울과의 2세트에서 초반에 킬을 쌓아가면서 낙승을 거뒀다. 콩두는 6분에 상단을 노리고 들어온 서울팀의 3인 협공을 '로치' 김강희의 케넨이 날카로운 소용돌이를 쓰면서 묶었고 미드 라이너 '에지' 이호성의 신드라가 합류하면서 3명을 모두 잡아냈다. 김강희의 케넨이 잡히긴 했지만 엄청난 이익을 챙긴 셈이다. 10분에 하단 지역에서 서울팀이 '구거' 김도엽의 탐 켄치를 일점사하면서 잡힐 위기를 맞았던 콩두는 미
story사진 [링크공지] 초월 모드가 시작됩니다! 운영자 2016-11-11
정신을 쏙 빼놓는 단일 챔피언 모드부터 바다사자의 포효 가득한 U.R.F. 모드까지  특별한 게임 모드는리그 오브 레전드에 톡톡 튀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게임 모드 로테이션의 다음 주자인 초월 모드를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초월 모드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간단하게 되짚어 볼까요? • 소환사의 협곡과는 달리, 기지에서 바로 이동해서 전투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황금 초월 장치를 사용하거나 전투 제단을 클릭해서 순간이동해야 합니다.• 200포인트를 먼저 얻는 팀이 승리합니다.• 킬을 올리면 1포인트, 슈리마의 유물을 점령하면 3포인트, 초월한 챔피언을 처치하면 5포인트,   초월한 상태에서 킬을 올릴 때마다 2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맵 중앙의 고대 초월체 제라스를 처치하면 초
story사진 [공지] APK Prince 선수모집 운영자 2016-11-09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 직접 참여할 정글, 서포터 선수를 모집합니다. 모집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집 조건- 1. 한국 서버 솔로랭크 마스터티어 이상2. 숙소 생활 가능자3. 18세 이상 22세 이하4.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 동의 가능자5. 전 포지션 지원가능6. 열정과 의지가 강한 선수 -테스트 진행 방법- 1차 - 솔로랭크경기 관전2차 - 현 선수들과 팀랭크 및 스크림경기 진행3차 - 숙소 적응 테스트 진행 -지원 방법- 홈페이지 상단 Recruit 클릭 
story사진 [BreakNews]‘2016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8일 개막 운영자 2016-10-26
e스포츠의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8일 ‘2016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6000만원 규모의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LoL e스포츠의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와 연계해 프로 선수의 등용문이 되는 단계로, 프로를 꿈꾸는 팀과 선수를 발굴해 육성하고 이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리그다.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팀은 챔피언스 코리아 참가를 놓고 펼치는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얻는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6 네네치킨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은 과거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눈길을
story사진 [brainbox]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26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오는 5월 30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 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story사진 [뉴스] 프로 지망생에게 좋은 기회! 챌린저스 리그 'APK Prince' 선수 모집 운영자 2016-10-16
리그오브레전드 챌린저스 리그 소속팀 'APK Prince'에서, 리그 본선에 참여할 선수를 모집한다. 'APK Prince'는 챌린저스 리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스타더스트'가 전신인 팀이다. 스타크래프트1 프로팀인 위메이드 폭스 주장 출신 '박영훈' 전 프로게이머가 감독으로 부임하여 팀을 이끈다. 10월 4일부터 전 포지션의 선수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한국 서버 솔로 랭크 다이아몬드 1티어 이상이다. 또한, 18세 이상, 22세 이하의 숙소 생활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단,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의 동의가 있다면 지원이 가능하다. 입단 테스트는 솔로 랭크 경기 관전, 현 선수들과의 팀 랭크 게임 및 스크림, 합숙 등으로 진행된다. 1차 합격자, 불합격자에게는 모두 메일로 합격 및 불합격 결과가 통보된다.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 직접 참여할 수 있기에, 프로를 지망하는 아마추어 선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짜릿한 역전승 두 판! RSG, 스타더스트 잡고 승강전을 향해 전진!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준준결승 경기,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와 Rising Star Gaming(이하 RSG)가 맞붙어, RSG가 스타더스트에 2:0으로 승리했다. 운영으로 초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던 스타더스트는 1,2세트 모두 RSG에 역전패를 당했다. 1세트, 눈에 띄는 싸움이 벌어지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스타더스트가 유연한 운영을 통해, 조금씩 격차를 벌렸다. 선취점은 RSG가 가져갔지만, 스타더스트는 오브젝트와 타워로 운영으로 이득을 취했다. 22분, 스타더스트가 대지 드래곤 2스택을 앞새워 몰래 바론을 시도했지만, 바론 스틸을 허용하며 일방적인 이득을 보는 데 실패했다. 바론 스틸을 기점으로 RSG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데 성공했다. RSG는 낚시 플레이를 통해 탈리야를 잘라내는 데 성공했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진격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2세
story사진 [뉴스] 전 스타더스트 APK Prince 선수단 모집 운영자 2016-10-13
APK Prince가 2017 리그오브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를 앞두고 선수 모집에 나섰다. 최근 해체 위기에 있던 스타더스트는 APK Prince로 팀명을 변경하는 동시에 스타크래프트1 팀이었던 위메이드 폭스의 주장 박영훈이 감독으로 취임했다. 신청 조건은 LoL 다이아 1티어 이상이며, 한국서버 본인 계정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숙소생활이 가능해야 하며, 선수 최종 선발 마감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 모집기간10월 4일(화) ~ 선수 최종 선발 마감까지 모집. ▶ 합격자 발표1차 - 솔로랭크 경기관전2차 - 현 선수들과 팀랭크 및 스크림 진행3차 - 일정기간 합숙 및 테스트 * 1차 합격자, 불합격자 모두 메일로 답장 ▶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다. 스타더스트, VSG에 완승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24일차 경기, Virtuso Gaming(이하 VSG)와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가 맞붙어, 스타더스트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깔끔한 승리를 따냈다. 1세트, 초반부터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며 킬 교환이 이뤄졌다. 양 팀은 경기 중반에 들어서도 공격을 주고 받으며 어느 한쪽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VSG는 드래곤을 독식하고 3스텍까지 쌓는데 성공했지만, 스타더스트가 요소 요소 주요한 전투를 승리하며 바론 버프를 빼앗는 등 실리를 챙겼다. 27분, 미드 지역에서 최후의 교전이 펼쳐졌다. 그동안 VSG의 화력을 담당하던 그레이브즈가 뒤늦게 합류하면서 스타더스트가 한타를 승리했다. 모든 챔피언을 잡아낸 스타더스트는 그대로 넥서스까지 진격, 1세트 승리를 가져왔다. 2세트, 앞서나가는 쪽은 스타더스트였다. 스타더스트의 니달리가 상대 리 신에 비해 훨씬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펜타킬을 차지한 'Jay'의 이렐리아! 위너스, 4연승으로 단독 2위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9일차 경기,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와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간의 대결에서 위너스가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 승리로 위너스는 4연승을 기록,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게임 중반 단계부터 위너스의 'Jay' 박진철 이렐리아가 게임을 지배했다. 특히 게임 시각 24분, 스타더스트가 한타를 승리하여 위너스의 챔피언들을 잡아내고 시도한 바론에서의 상황이 중요했다. 이렐리아가 적절한 타이밍에 바론으로 파고들어 스타더스트의 모든 챔피언을 쓰러뜨리고 펜타킬을 기록했다. 거기다 함께 진입한 'Savage' 장승규 그라가스가 바론을 스틸하는데 까지 성공. 기세를 탄 위너스는 이후 이렐리아의 독보적인 파괴력을 중심으로 무난하게 1세트 승리를 차지했다.이어진 2세트. 이전 세트의 분위기를 탄 위너스가 이번에도 스타더스트를 몰아붙였다. 경기 초중반까지 소규모 교전을 계속해서 승리한 위너스가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폭발한 경기력! 스베누와 콩두, 접전 끝에 2:1 승리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7일차 경기, Sbenu Korea(이하 스베누)와 RisingStar Gaming(이하 RSG)간의 대결에서 스베누가 2:1로 승리했다. 이어서 펼쳐진 2경기,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와 KongDoo Monster(이하 콩두)의 대결에서도 콩두가 2:1로 승리했다.침착한 스베누 코리아! 1세트 패배에도 흔들리지 않고 2:1 승리! RSG가 게임 초반부터 잘라먹기식 공격으로 킬을 기록, 드래곤 까지 독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쥐었다. 스베누는 충실한 CS와 포탑 철거를 바탕으로 글로벌 골드를 맞춰나가며 경기 후반을 바라보았다. 33분 30초, 초조해진 스베누가 다소 무리한 바론을 시도했다. 이에 RSG가 'ACE' 김지훈 라이즈와 'DaDA' 김승진 루시안의 화력을 앞세워 스베누의 챔피언들을 잡아내고 바론까지 획득, 갑자기 차이를 크게 벌렸다. 승기를 굳힌 RSG는 스베누의 서포터를 먼저 잘라내고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역전의 발판은 작은 곳에서! 스타더스트, RSG에 2:0 승리!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4일 차 1경기에서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와 Pathos(이하 파토스)가 맞붙어 위너스가 2:0으로 승리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가 Rising star Gaming(이하 RSG)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다.CC기 없으면 프리딜이지! '셉티드' 박위림의 활약으로 파토스에 2:0 승리!경기 초반, 위너스의 '셉티드' 박위림이 아지르 드리프트와 팀원의 호응으로 선취점을 따내는 데 성공한다. 미드는 위너스가 주도권을 잡았고, 아무무를 선택한 파토스가 전체적으로 말리기 시작했다. 20분, 용 앞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아무무의 스킬이 빗나가며, 파토스가 대패한다. 이후 바론을 챙긴 위너스가 진격을 시작했다. 미드 내각 타워 앞, '세비지' 장승규의 잘 큰 킨드레드가 양의 안식처를 쓰지 못하고 죽었지만, 벌어진 성장 격차를 채울 수 없던 파토스가 대패하며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김동준과 이렐리아? '이렐리아&타릭' 꺼내든 스베누, 2:0 완승!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11일차, 대회 선두를 달리고 있는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와 Sbenu Korea(이하 스베누)가 맞붙었다. 1위 자리를 놓고 펼쳐진 중요한 매치에서 스베누가 전체적으로 앞선 모습을 보이며 2:0으로 승리했다.1세트, 스타더스트가 최근 화두의 챔피언 이렐리아를 선픽하자 스베누가 전통적인 카운터 픽, 레넥톤을 뽑아 들었다. 이른 시간, 스타더스트가 먼저 스베누의 탑 라이너 'Soul' 서현석의 레넥톤을 두 번 잡아내며 소규모 교전에서 앞서는가 싶었다. 그러나 곧바로 스베누가 빠른 합류로 한타를 유도, 상황을 역전 해냈다. 한타와 순간이동 활용 같은 전체적인 팀 파이트에서 앞선 스베누가 전투를 벌일 때마다 체격차이를 벌려 나갔다. 바론 버프를 무난하게 두 번 챙긴 스베누는 잘큰 공템 레넥톤과 'reM' 이현서의 르블랑을 앞세워 스타더스트를 무너뜨리고 1세트 승리를 챙겼다.2세트, 스베누가 이렐리아, 타릭을 선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파토스의 실패한 컨셉 픽! 스타더스트 파토스에 2:0 완승!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7일 차 경기에서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와 Pathos(이하 파토스)가 맞붙어 스타더스트가 2:0으로 승리했다. 파토스는 독특한 챔피언을 선택했지만, 컨셉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채 패배했다.1세트, 밴픽 단계부터 스타더스트가 케넨을 서포터로 기용하며, 독특한 픽을 선택했다. 이에 질세라, 파토스 역시 정글 자르반을 선택하며, 돌진 조합을 받아쳤다. 초반 선취점을 가져간 쪽은 스타더스트였다. 정글 지역에서 자르반을 적극적으로 견제하며, 초반 정글링에 제동을 걸었다. 이후, 스타더스트는 운영을 통해 웨이브 낭비를 시키는 데 성공했고, 성장 격차를 벌렸다. 20분에 9천 골드 이상의 격차가 벌어졌고, 이후 바론까지 내주며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졌다. 초반, 스타더스트 봇 듀오의 적극적인 견제가 가져온 스노우 볼이었다.돌진 조합을 받아치기 위한 컨셉 픽인 자르반이 큰 영향력을 미치지 못했고, 경기 진행 내내 주도권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섬머] 여전한 강팀의 면모?! 스타더스트, IGS 상대로 깔끔한 2:0 승리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3일차 경기에서 I Gaming Star(이하 IGS)와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가 맞붙어 스타더스트가 2:0으로 승리했다. 스타더스트는 기존 선수들의 해외 진출로 엔트리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여전한 강팀의 면모를 보이며 상대를 압도했다.1세트, 먼저 웃은 것은 스타더스트였다. 4분 30초, IGS가 드래곤 사냥을 시도하자, 이를 역이용한 스타더스트가 IGS의 정글러 'YoungHun' 송용훈의 엘리스를 잘라내고 드래곤까지 가져갔다. 거기에 직후 스타더스트 'CooN' 박재하 아지르가 바루스를 상대로 솔로 킬까지 냈다. 한타를 계속해서 대승한 스타더스트. 벌어진 성장차이를 바탕으로 깔끔하게 1세트를 승리했다.2세트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교전을 벌이며 킬 스코어를 교환, 팽팽한 상태를 유지했다. 그러나 중반 이후 교전을 거듭할수록 스타더스트가 이득을 쌓아가기 시작했다. 스타더스트의
story사진 [쿠키뉴스]30일, 롤 첼린저스 코리아 개막전… 스베누-에버8 맞대결 운영자 2016-10-13
"서머 시즌, 1-3부 리그간 활발한 승강-강등으로 ‘에코 시스템’의 좋은 사례로 평가돼e스포츠의 스포츠화, 시스템적으로도 가시화[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회 2부격인 ‘LoL 첼린저스 코리아(롤 첼린저스)가 30일 개막한다.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롤 첼린저스는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라이엇측은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1부 격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최종 순위 상위 2개팀은 롤챔스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이번 시즌에는 크게 두 가지 변경점이 있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 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방식에서 상위 6개 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30일 오후
story사진 [GAME FOCUS]라이엇 게임즈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13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오는 30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story사진 [인벤][뉴스] 다전제 도입!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13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30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story사진 [Daily Esports]'꿈의 무대'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13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2016 서머가 막을 올린다.라이엇 게임즈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 2016 서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챌린저스는 국내 LoL 상위 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챌린저스는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부여한다.이번 시즌에는 선수와 팀 육성에 집중해 2가지를 변경했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방식에서 상위 6개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저
story사진 [아이뉴스24뉴스]'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13
[박준영기자]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오는 30일 '201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26일 발표했다.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천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바뀐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story사진 [game chosun] 운영자 2016-10-13
e스포츠의 스포츠화에 도전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개발사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오는 30일 ‘2016 롤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롤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롤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롤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롤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위 2개팀에게는 롤챔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 TV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팀별 7경기씩, 총 28경기가 모두 생중계 진행된다. 경기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목요일마다 1경기씩 오후 5시에 시작한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story사진 [OSEN]다전제 도입한 '챌린저스 코리아', 30일 서머시즌 개막 운영자 2016-10-13
[OSEN=신연재 기자] 제 2의 ESC 에버는 누가 될 것인가. 세미 프로 8개팀이 프로 무대 진출을 위한 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6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시즌이 오는 30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챌린저스 코리아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한다.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열리는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로 갈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한다. 최종 순위 기준 상위 2개팀에게 롤챔스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서머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했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됐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
story사진 [FOMOS]콩두-스베누 출전!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운영자 2016-10-13
LCK로 가는 등용문이 될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가 오는 30일 개막한다.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방식에서 상위 6개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story사진 [엑스포츠뉴스게임]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위너스 대 스베누 개막전 운영자 2016-10-13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30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26일 밝혔다.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에게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크게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story사진 [Daily Esports][기자석] 넓은 무대로 향하는 도전자들 운영자 2016-10-13
보통 하부 리그에는 드림, 챌린지 등의 단어를 많이 쓴다. 이제 막 리그에 발을 딛은 그들은 그야말로 꿈을 꾸고 도전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도 마찬가지다. 챌린저스 선수들은 더 큰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했다. 그리고 2016년 봄. 그 어느 꽃보다도 만개해 세상에 나섰다.챌린저스 역사상 가장 성과가 많은 스프링 시즌이었다. 우선 한국 LoL 역사상 최초로 챌린저스와 챔피언스 사이에서 승격과 강등이 이뤄졌다. ESC 에버는 스베누 소닉붐을 3대0으로 꺾었고 MVP는 콩두 몬스터를 3대1로 제압했다. 또한 챌린저스에서 4위를 기록한 스타더스트의 원거리 딜러 '벙' 박재혁은 삼성 갤럭시에 합류했다.1부 리그 진출만큼이나 반길 소식은 선수들의 해외 리그 진출이다. 스타더스트의 톱 라이너 '파랑' 이상원과 서포터 '레이즈' 오지환은 유럽 LoL팀 로캣으로 이적했고, 에버8 위너스의 미드 라이너 '나이
story사진 [Daily Esports]유럽 LoL팀 로캣, 스타더스트 출신 '파랑'-'레이즈' 영입 운영자 2016-10-13
챌린저스 코리아 출신 '파랑' 이상원과 '레이즈' 오지환이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팀 로캣에 입단했다.로캣은 10일(한국 시각) 공식 SNS을 통해 챌린저스 코리아에 출전한 스타더스트의 톱 라이너 '파랑' 이상원과 서포터 '레이즈' 오지환을 영입했다고 밝혔다.로캣은 이상원과 오지환이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보여준 활약상을 높이 평가했다. 로캣은 "이상원과 오지환의 합류가 팀에 높은 동기부여를 가져다준다"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아마추어 시절부터 제이스 장인으로 유명세를 떨친 이상원은 챌린저스 코리아 2016 스프링에서 33경기에 출전해 3.75의 KDA를 기록했다. 오지환 또한 3.51의 KDA와 76.9%의 킬관여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원했다.유럽 LCS 2016 스프링에서 9위를 기록한 로캣은 이어진 승강전에서 휴마를 꺾고 서머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패패승승승! 드라마틱한 승리, Ever8 Winners 준결승 진출!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준준결승 경기에서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가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를 상대하여 패패승승승, 3:2로 승리했다. 한 편의 드라마? Ever8 Winners, 패패승승승으로 준결승 진출!준결승 진출자를 정하기 위한 쿼터 파이널 경기가 시작되었다. 1세트, 스타더스트와 위너스는 조심스러운 운영을 통해 게임을 풀어나가며, 중반까지 킬스코어 1:1, 글로벌 골드도 큰 차이 없이 맞춰나갔다. 21분 벌어진 드래곤 교전에서 팽팽했던 균형이 무너졌다. 스타더스의 챔피언 조합이 더 강한 타이밍에 벌어진 싸움이었다. 위너스의 챔피언들은 스타더스트의 탱커도 제대로 녹이지 못한 채 몰살당했다. 특히 스타더스트 '파랑' 이상원의 마오카이는 '세계수'라고 불릴 만큼 활약했다. 곧바로 바론 버프까지 챙긴 스타더스트는 순식간에 성장 차이를 벌렸다. 31분, 두 번째 바론 타이밍에 교전을 유도한 스타더스트가 이번에도 위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무재배의 날! MVP, 에버, 위너스, 스타더스트. 플레이오프 진출!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13일차 경기에서, 1승이 간절한 Square(이하 스퀘어)와, 갈 길이 바쁜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가 무승부를 거두었다. 두 번째 경기도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2라운드 13일차 경기로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확정되었는데, MVP, ESC Ever(이하 에버),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 그리고 스타더스트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되었다.스퀘어의 1승 도전, 이번에도 실패. 스퀘어와 스타더스트, 승점 1점씩 나눠가져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는 스타더스트 입장에선 반드시 잡아야 하는 이 경기. 하지만 먼저 치고 나간 쪽은 스퀘어였다. 상대 그라가스를 잡아 선취점을 올리고, 미드 라인에서 펼쳐진 교전서도 정글러 '빈' 이성빈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승, 초반 분위기를 쥐는 것에 성공한다. 스타더스트 역시 라인전에서 이득을보며 어느정도 따라가는 듯했으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에버 더비' 승자는 위너스! MVP, 스타더스트잡고 1위 수성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12일차 경기에서,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가 ESC 에버를 제압했다. MVP 역시 스타더스트를 상대로 승리,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에 성공했다.치열했던 '에버 더비'! 승자는 EVER8 Winners!스프링 시즌 2위와 4위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 경기의 중요성 때문인지, 양 팀 모두 1세트 초반은 적극적인 갱킹보다는 수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조심스러운 운영 속에 이득을 보는 쪽은 위너스였다. 위너스에는 라이즈와 이즈리얼같은 성장 포텐셜이 높은 챔피언들이 있었기에, 시간은 위너스의 편이었다. ESC 에버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적극적인 운영을 펼쳤지만, 위너스의 유연한 운영 앞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결국, 잘 성장한 이즈리얼과 라이즈를 앞세운 위너스가 1세트를 선취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한다.2세트, 위너스가 선취점을 획득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탑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스타더스트, 파토스 잡아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9일차 경기에서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가 SQUARE(이하 스퀘어)와 1:1 무승부를 기록, Stardust(이하 SD)가 Pathos(이하 파토스)를 2:0으로 잡아내며 승리를 기록했다. Ever8 Winners, 스퀘어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1경기 1세트, 스퀘어는 밴 카드를 모두 잃은 상태로 게임이 진행되었다. 5분 10초, 봇에서 일어난 대규모 교전에서 'murphy' 문지원의 그레이브즈가 맹활약하며 3:1의 성공적인 킬 교환을 기록하며 위너스가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주도권을 가진 위너스는 그레이브즈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카운터 정글과 그라가스의 움직임을 봉쇄하며 스퀘어를 손발을 묶으며 운영을 통해 스노우볼을 굴렸갔다. 궁지에 몰린 스퀘어는 난전을 통해 상황을 타개하려 했지만 'night' 나건우의 질리언이 매 교전에서 적절한 궁극기 활용으로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승리를 향한 강한 집념! 위너스와 스타더스트, 승점 3점 획득!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5일차 경기에서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가 Dark Wolves(이하 DW)를 접전 끝에 2:0으로 꺾었다.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와 WaY 경기도 스타더스트가 분전하며 2:0으로 승리했다.더 이상 '무'를 키우진 않겠다! 위너스, 승리를 향한 집념으로 2:0 승리1경기, 위너스와 DW의 대전이 펼쳐졌다. 양 팀은 약간의 킬만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경기를 계속했다. 그러나 중반에 접어들며 위너스가 라인과 교전에서 서서히 이득을 챙기며 앞섰다. 위너스의 미드 '나이트' 나건우 질리언이 맞상대를 누르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교전과 합류에서도 순간이동과 궁극기를 제대로 활용하며 활약했다. 29분, 위너스가 유도한 바론 교전에서 DW를 찍어 누르면서 대승을 거뒀다. 이후 바론 버프를 챙긴 위너스는 DW가 시도하던 드래곤까지 스틸하며 경기를 사실상 굳혔다. 결국 위너스가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스타더스트, 한 수 위의 교전 능력 선보이며 DW 상대로 2:0 승리!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일차 경기에서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가 Dark Wolves(이하 DW)를 상대로 항복까지 받아내며 2:0으로 승리했다.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 역시 WaY를 2:0으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더 강력해진 스타더스트, 다크 울브즈 완벽히 제압하고 2:0 승리1경기, 스타더스트와 DW가 맞붙었다. 초반부터 팽팽한 기싸움이 계속된 가운데, 9분 용 앞에서 양 팀의 순간이동까지 활용된 5:5 한타가 펼쳐졌다. 스타더스트가 '파랑' 이상원 노틸러스의 든든한 탱킹을 앞세워 교전에서 승리, 드래곤까지 획득했다. 이후 12분 벌어진 봇 지역 4:4 교전에서도 스타더스트가 대승하며 크게 앞서기 시작했다. '벙' 박재혁 루시안이 교전 승리를 거듭하며 크게 성장한 것도 컸다. '파랑' 노틸러스는 빠르게 '즈롯 차원문'을 빌드하여 맞 상대 '카카로트' 양요한의 람머스 로밍도 봉쇄했다. 주도권을
story사진 [인벤][챌린저스 스프링] 스타더스트 압도한 ESC Ever, MVP와 나란히 1위 운영자 2016-10-13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13일차 경기에서 ESC Ever(이하 에버)가 Stardust(이하 스타더스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기록했다. MVP와 EVER8 Winners(이하 위너스)는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 에버와 MVP가 공동 1위가 되었다.ESC Ever, 수준 높은 교전 능력과 운영 선보이며 2:0 승리!오랜만에 '키' 김한기가 출전한 에버는 스타더스트를 상대로 전 라인 우위를 바탕으로 킬과 CS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며 우세한 경기를 선보였다. 에버는 벌어진 성장 차이를 이용해 19분 15초, 정글 지역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대승, 다른 장소에서 '템프트' 강명구 르블랑이 맞상대 '쿤' 박재하를 솔로 킬 내며 에이스를 기록하고 양 팀간의 차이를 더욱더 크게 벌렸다. 결국 에버는 모든 교전에서 승리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1세트를 승리했다.  2세트, 에버는 중반까지 '템